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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레스하우저, 3조3천350억 매출 성장세 지속

엔드레스하우저, 3조3천350억 매출 성장세 지속 - 다아라매거진 국제동향

글로벌 산업자동화 계기·솔루션 전문 기업 '엔드레스하우저’의 지난해 매출은 3조3천350억 원을 기록했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지난 해 26억 유로, 한화로 약 3조3천350억 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이는 2018년 대비 약 8% 성장한 결과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ROS)은 2018년과 근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매출 신장 뿐 아니라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은 지난 해 전 세계적으로 400여 개의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했다.

2019년 12월 기준 1만4천3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마티아스 알텐도르프 (Matthias Altendorf) CEO는 6일자 발표자료를 통해 아시아, 유럽, 미국, 아프리카, 중동의 높은 성장세가 고무적이라는 점을 언급한 뒤, 엔드레스하우저 그룹이 지난 해, 산업군과 지역을 불문하고 고른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그룹의 최고 재무 책임자(CFO)인 룩 슐트하이스(Luc Schultheiss)도 같은 발표자료에서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경쟁사들 또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엔드레스하우저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2018년과 견주어도 만족스러울 만한 세전 이익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대비 증가한 선주문량으로 인해 2020년의 시작 또한 순조롭다”고 했다.

올해 엔드레스하우저는 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한 4-6% 선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엔드레스하우저는 오는 5월 12일, 스위스 바젤(Basel)에서 2019년 경영 성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1997년 문을 연 한국엔드레스하우저 역시 화학, 정유, 가스, 해양, 수처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특화된 측정 계기 및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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