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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활동 성장 기계·컴퓨터·플라스틱·광학기기 품목 기업순으로 많아

수출시장 진입률 가장 높은 나라 '베트남'

무역활동 성장 기계·컴퓨터·플라스틱·광학기기 품목 기업순으로 많아 - 산업종합저널 그래픽뉴스
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연도별 기업무역활동 추이 ▲수출 상위 품목별 진입률 현황 ▲품목별 성장 및 가젤기업 현황(상위 5개) ▲수출 상위 국가별 진입률 현황

관세청의 ’2019년 기업무역활동 통계’를 보면, 무역활동 기업 수는 23만6천865개사로 전년대비 8천189개사(3.6%) 증가, 무역액은 1만181억 달러로 전년대비 935억 달러(△8.4%) 마이너스 성장했다.

수출 활동기업 수는 9만8천568개사로 전년대비 1천180개사(1.2%) 많아졌고, 수출액은 5천411억 달러로 전년대비 623억 달러(△10.3%) 줄었다.

수입 활동기업 수는 19만5천661개사로 전년대비 7천479개사(4.0%) 늘었고, 수입액은 4천770억 달러로 전년대비 311억 달러(△6.1%) 감소했다.

지난해 무역시장 진입기업 수는 6만2천371개사다. 전년대비 4.7%(2천783개사), 퇴출(중단)기업 수 5만4천182개사로 전년대비 4.0%(2천59개사) 증가했다.

수출기업의 진입률 및 퇴출(중단)률이 가장 높은 곳은 인천(각각 43.0%, 40.3%)이며, 수입기업은 제주지역에서 진입률(48.4%)과 퇴출(중단)률(44.0%)이 모두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활동 성장 기계·컴퓨터·플라스틱·광학기기 품목 기업순으로 많아 - 산업종합저널 그래픽뉴스
업체수 기준 기업 유형별 비중(%)

수출·수입 기업수가 많은 상위 10개 품목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지와 판지 및 공구에서 각각 진입률과 퇴출(중단)률이 높고, 수입은 기타섬유에서 진입·퇴출(중단)률이 모두 높았다.

수출·수입 기업수가 많은 상위 10개 국가를 분석한 결과 수출은 베트남(34.7%), 수입은 홍콩(50.6%), 수출은 싱가포르(36.1%), 수입은 홍콩(51.7%)순으로 많았다.

품목별로는 기계 및 컴퓨터(918개), 플라스틱(717개), 광학기기(696개) 순으로 성장기업 수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수출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수출 공헌율은 지역별로는 경기지역(21.5%), 품목별로는 전기제품(28.4%), 기업유형별로는 선도기업(90.2%) 순이다.

경기(21.5%), 충남(14.8%), 울산(12.8%), 서울(10.6%), 경남(7.2%) 순으로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수도권 비중은 39.1% 비중이다.

품목별로는 전기제품(반도체포함)(28.4%), 기계·컴퓨터(13.1%), 자동차(11.6%) 순으로 상위 3개 품목이 전체 수출의 절반 이상(53.1%)이나 됐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정부와 기업의 정책수립, 수출확대 및 창업,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무역통계 및 분석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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