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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내 제조업체들, “가치사슬 재편 반드시 필요”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창궐에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 빨라져

[카드뉴스] 국내 제조업체들, “가치사슬 재편 반드시 필요” - 산업종합저널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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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19가 국내 제조업의 글로벌가치사슬(이하 GVC)의 변화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한 기업의 기업 41.7%가 ‘GVC 변화를 체감’하고 있고, 27.3%는 ‘변화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GVC가 재편될 경우 긍정적 영향(6.5%)보다 부정적 영향(40.8%)을 예상하는 기업이 많았습니다.

응답기업들이 GVC 재편요인을 5점 척도로 평가한 결과 ‘중국 제조업 고도화’(2.1점), ‘코로나19 등 감염병’(2.2점)은 위기요인이 될 가능성이 컸습니다. ‘미‧중 무역분쟁’(2.7점), ‘일본 수출규제’(2.8점) 역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됐습니다.

기업들은 GVC 재편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과제로 ‘R&D 지원 강화’(37.7%)를 가장 많이 요청했습니다. 이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강화’(25.3%), ‘사업전환 지원’(14.7%), ‘한국 선도업종으로 GVC 재편 주도’(13.0%), ‘미‧중 무역분쟁 파급영향 차단’(9.3%) 등을 정부에서 추진할 정책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대한상의 측은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에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동안 우리 기업들이 구축해온 GVC가 위협받고 있다”며, “R&D 혁신, 디지털 기반 강화, 기업간 및 대‧중소 연대협력 등을 더욱 밀도 있게 GVC재편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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