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코로나19로 역할 커진 IT 기술, 2020 한국전자전(KES)에 모였다

9일 코엑스(COEX)서 개막...오는 12일까지 진행

[포토뉴스] 코로나19로 역할 커진 IT 기술, 2020 한국전자전(KES)에 모였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포토뉴스] 코로나19로 역할 커진 IT 기술, 2020 한국전자전(KES)에 모였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포토뉴스] 코로나19로 역할 커진 IT 기술, 2020 한국전자전(KES)에 모였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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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IT기술이 전례 없는 주목을 받았던 2020년이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4차산업혁명뿐만 아니라 언택트 사회를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는 IT 기술에 대한 사회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9일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 51회 한국전자전 Korea Electronics Show 2020(이하 KES2020)’에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낸 다양한 첨단 기술이 모였다. 전자 부품, 센서, 디스플레이, 자율주행자동차, IoT, AR, VR, 통신, 보안기기 등이 전시된 이번 KES2020은 코로나19의 여파를 고려해 온라인전시회를 동시 진행했다.

한 참가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상은 했지만, 예상보다도 방문객이 더 적은 것 같아 아쉽다”라며 “남은 전시 기간이라도 많은 사람이 찾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KES2020은 ‘IT’s Innovation!’이라는 주제 아래 오는 12일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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