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바이든의 시대 맞이하는 미국, 전기차 시장 신흥강호로 우뚝 선다

환경정책 대폭 변화 불가피해진 가운데 판매량 급증

[카드뉴스] 바이든의 시대 맞이하는 미국, 전기차 시장 신흥강호로 우뚝 선다 - 산업종합저널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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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이 민주당 바이든(Biden) 당선인의 승리로 막을 내림에 따라 지난 트럼프 정권에서 진행됐던 정책의 상당수가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은 환경 정책으로 전망되는데요. 이로 인해 미국이 그동안 상대적으로 더딘 발걸음을 보였던 전기차 시장에서도 빠른 행보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미국 전기차 누적 판매량 성장률은 전년대비 +26%를 나타내 전세계 평균인 +125% 대비 1/5 수준에 불과했지만 바이든 대통령 당선 후 정부의 환경 정책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자동차 1위 업체인 GM은 지난 11월 21일에 향후 전기차 출시 계획안을 대폭 확대 조정해 발표했는데요. 이는 GM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미국 내 주요 완성차 업체들에게 나타날 변화로 보여집니다.

그동안 중국과 유럽의 양강 체제로 구성됐던 세계 전기차 시장은 이제 미국이라는 거대한 경쟁자가 참전함으로 인해 3파전으로 새로운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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