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회복 이끈 정보통신기술(ICT)

반도체 등 주요 품목 수출 증가세 유지

한국경제 회복 이끈 정보통신기술(ICT) - 산업종합저널 동향

11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165.6억 불, 수입 103.8억 불, 무역수지는 61.8억 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액(165.6억 불)은 전년 동월대비 15.8% 증가하면서, 6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수출 현황(억 불) : (8월)152.2(0.2%↑)→(9월)176.2(11.9%↑)→(10월)164.0(5.9%↑)


일평균 수출(7.2억 불, 23일)도 전년 동월(6.1억 불, 23.5일)대비 18.3% 성장했다.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16.1%↑), 디스플레이(27.7%↑), 휴대폰(24.9%↑), 컴퓨터·주변기기(4.7%↑)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포함, 8.1%↑), 베트남(35.2%↑), 미국(19.4%↑), 유럽연합(24.9%↑) 상승, 일본(△13.8%)은 마이너스 성장했다.

정보통신기술(ICT) 수입액(103.8억 불)은 전년 동월대비 14.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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