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이끼 활용해 미세먼지 및 CO2 저감

스마트 모스월, 나무 275그루 대체 효과 기대

[포토뉴스] 이끼 활용해 미세먼지 및 CO2 저감 - 산업종합저널 동향
스마트 이끼타워

[포토뉴스] 이끼 활용해 미세먼지 및 CO2 저감 - 산업종합저널 동향
스마트 모스월

이끼를 활용, 도시 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CO2)를 저감하는 장치가 서울 마곡지구 일대에 설치됐다.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는 스마트·그린기술 기반의 ‘스마트 모스월’, ‘스마트 이끼타워’를 설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스마트 모스월은 태양광 패널과 자동관개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으며, 센서가 탑재돼 있어 성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SH공사 관계자 본지와의 통화에서 “스마트 모스월은 미세먼지와 결합해 산소를 생성하고, 최대 주변 50m 범위의 미세먼지 30%, CO2 240t을 저감할 수 있다”며 “나무 275그루를 대체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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