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인도, 아시아 중 올해 경제 회복 가장 빠를 듯

경제회복 주요 요건 네 가지, 소비·글로벌 성장·백신·개혁

[카드뉴스] 인도, 아시아 중 올해 경제 회복 가장 빠를 듯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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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아시아 지역 중 인도가 가장 빠른 경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UBS 글로벌 리서치에 따르면, 인도는 2021-22회계연도에 연간 11.5%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보이며 아시아 지역 내에서 가장 빠른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도의 경제 회복에는 ▲소비 ▲글로벌 성장 ▲백신 ▲개혁 등의 요인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UBS 글로벌 리서치 측은 '인도의 2021-22회계연도에는 고용과 임금 인상 정도가 개선돼 소비가 확대될 것이며, 글로벌 성장과 코로나19 백신의 성공적인 출시, 정부 개혁을 바탕으로 경제성장률이 반등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국제 유가 상승과 코로나19 팬데믹의 지속, 백신 효능 여부 등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위험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이하 KITA)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인도 내 소비 성장 정도가 기대치보다 미약할 수 있고,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출현에 따라 이동 제한 조치와 일자리 감소 등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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