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선진 제조 강국, 제조업 기술혁신으로 리쇼어링 확대

제조업 혁신 정도 높은 한국, 리쇼어링은 미흡해

[카드뉴스] 선진 제조 강국, 제조업 기술혁신으로 리쇼어링 확대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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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 선진 제조 강국의 리쇼어링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리쇼어링(Reshoring)이란, 해외 생산 기지의 본국 회귀를 의미하는데요.

한국무역협회(이하 KIT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4차 산업혁명의 첨단 기술이 제조업과 융합돼 일어난 제조 환경의 변화로부터 촉발된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는 글로벌 기업이 인건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추세였으나, 제조 혁신으로 인해 생산 비용 절감이 가능해지자 생산거점이 다시 본국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 2010년 리쇼어링을 결정한 기업이 95개였으나, 2018년 886개사로 큰 폭 확대되면서 리쇼어링 지수도 크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국, 독일, 일본 등의 국가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스마트 생산기술'로 생산 공정을 본국으로 이전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조업 혁신 정도가 주요국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리쇼어링은 주요국에 비해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4배 정도 증가했던 우리나라의 유턴기업 수는 2019년 이후 뚜렷한 증가세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KITA 관계자는 보고서를 통해 '제조 혁신이 리쇼어링의 밑거름이 되도록 정부 및 기업 차원의 다각화된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ICT 기술을 활용한 기업의 제조공정 혁신에 대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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