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내 전기차 수요 증가…정부,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운전자 편의성 높인 충전 인프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존재 가능

[카드뉴스] 국내 전기차 수요 증가…정부,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 산업종합저널 동향
[카드뉴스] 국내 전기차 수요 증가…정부,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 산업종합저널 동향
[카드뉴스] 국내 전기차 수요 증가…정부,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 산업종합저널 동향
[카드뉴스] 국내 전기차 수요 증가…정부,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 산업종합저널 동향
[카드뉴스] 국내 전기차 수요 증가…정부,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 산업종합저널 동향
[카드뉴스] 국내 전기차 수요 증가…정부,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 산업종합저널 동향







친환경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금 지급 등 친환경차 우대 정책을 펼치면서 국내 전기차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이에 함께 충전 인프라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전기차 등록대수는 2017년 2만5천108대에서 2020년 13만4천962대로 5.4배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국내 전기차 10대당 충전기는 4.8대 수준입니다. 그마저도 아파트 및 특정 시설에 설치된 비공개 충전기가 많아, 공개 충전기로 범위를 좁히면 10대당 2대 수준입니다.

급속 충전기(100kW급)라고 하더라도 충전에 1시간 가량 소요되기 때문에 이용자 만족도가 저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 위주가 아닌 공공시설 등 설치가 편리한 곳에 주로 구축된 점도 문제로 지적됩니다.

이에 정부는 2022년까지 급속 충전기를 1만5천대로 늘리고, 높은 이용률이 예상되는 장소에 20분 내 충전이 가능한 초급속 충전기 설치, 민간사업자의 급속 충전기 설치비 50% 지원 등 점진적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 충전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원의 관계자는 보고서를 통해 ‘충전 인프라 가치 사슬의 참여 범위에 따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존재할 수 있다’며 ‘향후 전기차의 플랫폼 기능 확장과 맞물려 다양한 충전 사업이 전개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밴드 PDF

0 / 1000
ad광고추천제품

많이 본 뉴스

추천제품

1/9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