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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이버보안 시장, 아태지역 공격 빈도 높아질 것

딥페이크 기술 확산…랜섬웨어 활용한 공격 증가

2022년 사이버보안 시장, 아태지역 공격 빈도 높아질 것 - 산업종합저널 전자

다양한 사이버 탈취 공격이 더욱 활발해짐에 따라 과거와 달리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의 데이터 침해 및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내용을 비롯해 내년도 사이버보안 시장에 대한 예측을 담고 있는 맨디언트 ‘2022년 보안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에는 딥페이크 기술이 더욱 널리 보급되면서 범죄 및 스파이 공격자가 더욱 설득력 있는 사회공학 기법을 위해 조작된 미디어(manipulated media)를 탈취 작전에 통합할 것으로 추측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기기 취약점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서 모두 늘어나면서 버그헌터가 버그를 추적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OT(Operational Technology) 공간을 계속 노리며 랜섬웨어를 활용한 공격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는 랜섬웨어 피해 조직들은 몸값으로 수백만 달러를 지불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격자에 의해 도난 데이터가 유출되는 빈도수는 줄어들지 않고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탈레반의 통제와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로, 사이버 스파이 활동과 정보작전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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