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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특별법 첫발…업계 “전력·용수 등 후속지원 속도 내야”
AI 고도화와 적용 분야 확대로 첨단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11일 시행됐다. 업계는 법 시행을 환영하면서도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하려면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와 투자 지원이 현장에서 신속하고 일관되게 집행돼야 한...
‘영화관 카드’ 넘어 전시장 분산까지…코엑스 공사 공백 메울 상생 해법 가동
서울 삼성동 코엑스 리모델링 공사로 불거진 전시업계의 공백 우려가 민관 협력 체계 구축으로 해소 국면을 맞고 있다. 영화관과 호텔 연회장을 회의·행사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더해, 대체 전시장 배정과 비용 부담 완화책까지 마련되면서 전시회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들어갔...
[8월 11일 숏뉴스] 채용은 줄고 청년은 떠나고…국산 MCU·음성 AI 경쟁 본격화
하반기 기업 채용은 소규모·수시채용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청년 자진퇴사자의 상당수는 입사 1년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 속 단체급식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LX세미콘은 현대차·기아에 공급할 국산 차량용 MCU 양산에 들어갔다. 글로벌 빅테크의 음성 AI 경쟁과 AI ...
[국제동향] 호르무즈 협상 교착에 유가 급등…AI·드론·전기차 경쟁도 격화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협상이 교착되면서 국제유가가 5% 이상 뛰고 뉴욕 증시가 하락했다. 대만은 중국 위협에 대응해 월 10만대 드론 생산 체제 구축에 나섰고, 중국 전기차는 서유럽 시장 점유율을 14.2%까지 끌어올렸다. 엔비디아는 월가 주요 금융사들과 5,000억달러 규모 A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