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프랑스 배터리 업체 ACC, “한국과 전략적 협력 관계 원해”

전 세계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차인 전기차에 활용되는 배터리 시장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 관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프랑스 배터리 기업 ACC(Automotive

전기
최 준 기자
2021.11.19

[카드뉴스]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원전 유지 VS 탈원전

최근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신규 원전 건설 없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에 대해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지난 10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에너지 관련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4.8%가 탄소중립을 위해 원전 비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1.11.17

[산업지식퀴즈] 물의 특성을 냉·난방에 활용하는 재생에너지는?

지난 10월 정부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을 국내 전체 발전량의 60.9%~70.8%까지 늘려야 합니다. 화석연료와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는 태양광과 풍력 등이 대표적입니다.

에너지
김아라 기자
2021.11.02

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상용화 열었다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공침 제조기술’이 국내 전기·전자 재료분야 대표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주)에 기술이전 됐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차세대전지연구센터 하윤철 박사팀이 개발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은 이온 전도도가 높고 연성(Ductility)이 커서 극판과 분리막 제

에너지
안호진 기자
2021.11.02

화웨이, 세계 최대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수주

Huawei Digital Power는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67개국 500명 이상이 참석한 Global Digital Power Summit 2021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Huawei Digital Power는 이 회의에서 세계 최대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인 400MW PV 및 1천300MWh 배터리 에너지 저장 솔루션(BESS)을

에너지
신수정 기자
2021.10.20

온실가스 감축 위한 석탄발전 추가 폐쇄 현황 파악못해

NDC 상향계획 달성을 위해서는 석탄발전 추가 감축이 필요하다고 한 정부가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 병)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논의하고 있는 NDC 상향계획 달성을 위해 최대 21기의

에너지
안호진 기자
2021.10.14

기체수소 -253도 냉각 액화 생산, ‘제로보일오프’ 기술 수소 손실 없이 장기 보관

폭발 위험이l 낮은 ‘액체수소의’ 생산 및 장기 저장이 가능해졌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이 미래 수소경제 실현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할 ‘액체수소 생산 및 장기 저장 기술’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의 60여개 수소 충전소는 모두 기체(가스) 형태로 수소를 저장한 뒤 공

전기
안호진 기자
2021.10.13

에너지효율 전기차 73% 비해 e-fuel 차량 13% 불과

탄소중립정책을 역행하는 e-fuel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병,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열린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미래차 전환에 앞장서야 할 산업부가 정유업계에 휘둘려 내연기관차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기
박재영 기자
2021.10.12

K-배터리 핵심소재 수입의존도 63.9%, 국산화 시급

전 세계 배터리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K-배터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핵심소재의 국산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3년간(2018-2020) K-배터리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8년 34.7%에서 2020년 44.1%로 성장했고, 중국(33.2%)과 일본(17.4%)를 제치며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1.10.01

통합 트랜스포머 기술, 하이브리드·전기차 주행 거리 극대화

전기차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차량 설계 엔지니어들은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면서 전기차의 가장 무거운 부품인 파워트레인의 무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전기차의 주행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크기는 더 작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한다. 모든 절연 게이트

전기
김지운 기자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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