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통제기술은 단순히 출퇴근의 기록을 남기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근무자들의 건강을 확인하는 데까지 기술력이 이르고 있다. 특히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함으로써 업무효율을 개선하는 방향으로의 기술 발전이 최신 흐름이다.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
국내 시장에 액션파워와 ABB, RePower 등 유수의 전기 관련 제품을 납품해 온 유한회사 레드가 자사의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배터리 테스터를 선보였다. 레드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인터배터리(I
LG CNS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방전기를 선보였다. 장비는 폐배터리를 리사이클링 업체로 보내기 전 불용화하는 데 사용하는 전기 방전기다. AI가 탑재돼 최단 시간 내 방
한국 배터리 산업의 근간이 전기차에서 ESS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 전기차 분야의 장기화된 케즘 현상으로 인해 어쩔 수 없는 흐름이었다고 할지언정 배터리 산업의 다각화는 한국 배터리산업에 선순환으로 작용하고 있다. 7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조광페인트의
제조 공정 자동화가 기업 생존의 필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설비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기술이 등판했다. 숙련도에 따라 결과물이 갈리던 현장 한계를 허물 솔루션들이 공정 제어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6일 막을 내린 2026 스마트공장·
인아텍앤코포(Inatech&CORP)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반도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일본 로봇 회사 JEL의 원통 좌표형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해 웨이퍼 세정 및 이송 공정 시
원익(Wonik) 그룹의 로봇 자동화 전문 계열사인 원익로보틱스가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로봇 핸드 플랫폼 ‘알레그로 핸드(Allegro Hand)’ 제품 3종을 전시했다. 원익로보틱스는 기존 제품인 알레그로 핸드 V4·V5 Plus와 함께 올해 출시를 앞둔 V5 Sense를 활용
산업용 모션 플라스틱 전문기업 한국이구스가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최적화된 정밀 구동 솔루션을 내놨다. 한국이구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신제품 ‘CFSPEED’를 포함한 핵심 라인업을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FS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 한국지사 플리어시스템코리아가 반도체 제조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열화상 및 음향 이미징 솔루션을 내놨다. 플리어시스템코리아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공정 최
반도체 공정이 나노 단위의 극한으로 치닫는 가운데, 장비 부품 전문기업 아센디아(ASENDIA)가 복잡해진 공정 제어의 해법으로 ‘통합(Integration)’ 카드를 꺼내 들었다.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아센디아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통합 일체형 RF(Ra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