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 산업의 미래 지형을 확인하는 축제가 시작됐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설립 40 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11회를 맞은 올해 행사는 AI로 융합하는 K-기계설비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2일 열린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에 AI(인공지능)·로봇 촬영 솔루션이 시연됐다. 로봇 암과 카메라를 결합해 자유자재로 각도를 바꾸고, AI가 같은 동작을 정밀하게 반복한다. ㈜고일(KOIL)이 선보인 솔루션은 중국 G-ka 사
12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 입구. 사전 등록 QR코드를 손에 쥔 참관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사이, 전시장 안에서는 카메라와 모니터를 직접 조작해보려는 관람객들로 주요 부스가 빠르게 채워졌다.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6)가 문을 열며, 방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AI EXPO KOREA 2026(AI 엑스포 코리아, 국제인공지능대전)’에 AMMR (Autonomous Mobile Manipulator Robot)의 동작이 시연됐다. 엠시스랩(MSISLAB)이 선보인 AMMR은 AMR(자율이동로봇)과 협동로봇을 결합한 형태를 가리킨다. 단순 물류 이송을 넘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AI EXPO KOREA 2026(AI 엑스포 코리아, 국제인공지능대전)’이 6일 막을 올렸다. 2018년 개최 이후 올해로 9회째를 맞는 AI 엑스포 코리아는 AI 생태계 조성과 산업 발전 및 활성화를 목표로 열리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약 350개사 600 부스로 구성돼 역대
전기전력산업은 최근 들어 대내외 공급망의 불안정성 심화와 AI, AI 데이터센터의 확산 등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빠른 변화의 한복판에 서있다. 이에 전기전력산업은 독립된 산업이 아니라 타 산업과의 융복합이 더욱 빠르게 요구되고 있다. 6일부터 8일까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주최로 서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국제 행사인 ‘바이오코리아 2026(BIO KOREA)’이 28일 막을 올렸다.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 바이오코리아는 올해 21회 개최를 맞이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 ‘2026 월드IT쇼’에 춤추는 로봇이 등장했다. AI(인공지능) 전문 기업 마음AI가 시연한 이 로봇은 퍼포먼스형 휴머노이드 로봇 ‘우치봇(Woochi Bot)’이다. 고전 소설 속 ‘전우치’에서 이름을 따왔다. 관계자는 “해외 기업의 로봇으로
아바전자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급식전)’에 컵 자동 세척살균기를 출품했다. 제품은 투입된 컵을 95~100℃의 고온수로 살균한 뒤 초음파 세척으로 이물질을 제거한다. 이어 열풍 건조 후 UV 살균 램프를 거쳐 보관한다. 이러한 세척
주방기기 제조기업 ㈜선경인케이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급식전)’에 인덕션 자동화 튀김기를 선보였다. 제품에는 LCD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자동 튀김 레시피를 선택하거나, 수동으로 온도나 튀김 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