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x192 해상도, 누수·단열 검사 'DeltaHeat' 등 앱 연동 기능 탑재
SEER Robotics(이하 SEER)가 AI 기술을 적용한 무인지게차를 선보이며, 공장 및 창고 내 물류 자동화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을 도입했다. 무인지게차는 팔레트의 배치나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복잡한 환경에서 운용되며, 손상된 표면, 랩 필름으로 감싸진 팔레트, 비정형 팔레트 등 다양한 조건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800VDC(직류) 전력 아키텍처라는 차세대 표준을 제시하며 전력 관리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나섰다. TI는 14일,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린 오픈 컴퓨트 서밋(OCP)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타일 및 바닥재 제거 작업을 위한 ‘PRO SDS 바닥 스크래퍼’ 4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SDS 맥스(max) 전용 모델(152mm x 2mm)과 SDS 플러스(plus) 전용 모델(130mm x 1mm)로 구성됐다. 얇고 넓은 절단 날을 적용해 빠른 작업과 높은 자재 제거율을 제공한다.
기존의 무거운 열화상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착' 붙여 사용하는 초소형 무선 열화상 카메라가 나왔다. 측정 기술 기업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스마트폰용 무선 열화상 카메라 신제품 ‘testo 860i’를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난방, 공조, 산업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현장의 가스 누출 사고를 줄이기 위한 신속 탐지·차단 기술이 실제 생산설비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독성 및 인화성 가스를 다루는 고위험 공정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이 기술은, 기존 감지기보다 수십 배 빠르게 누출을 인지하고 자동으로 실내 유입을 차단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