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반도체 전문전시회 SEDEX에서 첨단 반도체 기술 엿본다

반도체산업 생태계 전 분야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 전문전시회 SEDEX(세덱스)가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장비/부분품, 재료, 설비, 센서 등 반도체관련

전자
박재영 기자
2021.10.27

[산업지식퀴즈] 우주발사체에서 인공위성을 보호하는 덮개는?

지난 21일,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우주를 향해 날아올랐습니다. 이번 발사는 국내 독자 개발 발사체의 첫 비행시험으로서 1단, 2단, 3단 엔진 점화 및 연소, 위성모사체 분리 등 주요 발사 단계를 모두 이행했습니다. 발사체 핵심인 ‘단 분리’ 기술력 입증도 소기

부품
박재영 기자
2021.10.26

일본 제외한 아태지역 ICT 지출, 올해 9.3% 성장해 1조 3천억 달러 전망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 및 단체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ID의 ‘월드와이드 블랙북: 제3의 플랫폼 에디션(Worldwide Black Book: 3rd Platform Edition)’에 따르면, 202

전자
김지운 기자
2021.10.25

국내 LED·OLED 산업, 中 저가 물량 공세에도 선두 지킨다

국내 LED·OLED(발광다이오드·유기발광다이오드) 산업에 대한 중국의 추격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의 2020년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 통계에 따르면, 한국이 36.8%, 중국은 36.2%, 대만 22.6%, 일본 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국내 디스플

전시회
최 준 기자(수습)
2021.10.20

소재·부품 전용공단 조성 10년, 입주 63.9% 그쳐 방안마련 시급

한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반도체와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반도체와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 소재, 부품 국산화율 제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소재부품장비 산업(이하 소부장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 대책을 발표하며 관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

부품
박재영 기자
2021.10.06

[산업지식퀴즈] 모터의 회전수를 줄여 힘을 증폭시키는 장치는?

놀이터의 시소(seesaw)를 보면, 앉는 위치에 따라 몸무게가 가벼운 사람이 더 무거운 사람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이는 힘점과 받침점 사이의 거리가 작용점과 받침점 사이의 거리보다 길면, 가한 힘보다 더 큰 힘이 작용점에 작용하는 ‘지레의 원리’에 따른 것입니다. ‘지레의 원리’는

부품
김지성 기자
2021.10.05

[DIGITAL 365] 넥스트유니콘에서 스타트업의 ‘키다리 아저씨’를 찾아보세요

작가 진 웹스터의 소설인 ‘키다리 아저씨’의 주인공인 키다리 아저씨는 이후 각종 후원과 지원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업계에 첫 발을 내딛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필요한 이도 이러한 키다리 아저씨라고 할 수 있다. 패기와 기술력은 있지만 든든한 지원이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키다리 아저씨와

전자
박재영 기자
2021.10.05

차세대 3차원 사물인터넷 소자 개발, 새로운 형태 환경 오염 측정 가능

자연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물들은 바람, 중력, 곤충 등을 사용해 자신의 씨앗을 넓은 지역에 퍼뜨리는 능력을 발달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이 중에서 바람을 사용해서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은 가장 흔한 전략이나 최대 수~수십 km까지 씨앗을 퍼뜨릴 수 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략이기도

전자
신수정 기자
2021.09.27

[DIGITAL 365] 디지털화 맞이하는 기업의 체질개선, 디딤365가 도와드립니다

‘디지털화’가 산업계의 선결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디지털화로의 전환이 늦어지는 기업일수록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기업들은 저마다 디지털화를 빠르게 도입하고자 애쓰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의 기업들은 디지털화를 단순히 ‘시스템 도입’으로 해결하려고 얕잡아

전자
박재영 기자
2021.09.27

[DIGITAL 365] 흥국생명, 흥잇슴으로 고객관리 넘어 조직수준 향상까지 이뤄낸다

최근 보험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IT시스템의 도입을 통한 효율성의 확대라고 할 수 있다. 전산업분야에서 IT시스템을 통한 효율 개선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보험의 경우 고객의 경우 고객의 개인정보 및 생애 전반에 대한 관리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더욱 IT 시스템의 도입에 대한 필요성

전자
박재영 기자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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