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에너지

수소산업 발전 위해…정부 조직 체계 고민 필요

신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 관련 정부 조직 체계 등의 내용을 다룬 ‘한국 수소경제의 미래 전망포럼 : 한국 수소경제의 현 위치와 나아갈 길’ 토론회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행사장에서 네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진수 한양대 교수는 한국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2.09.22

프랑스 원전 "경제·기술적 문제 직면해"

재생에너지 비용의 급격한 감소로 원자력발전의 경제성 모델이 도전에 직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원전, 유럽 에너지 위기 극복의 대안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발제에 나선 독일의 에너지정책 싱크탱크인 아고라 에네르기벤데(Agora Energi

에너지
강현민 기자
2022.09.21

요꼬가와(Yokogawa) Digital, IT 및 경영 컨설팅 역량 강화

요꼬가와(Yokogawa) 그룹사인 Yokogawa Digital Corporation은 도쿄에 위치한 컨설팅,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및 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의 제공 업체인 LTS Corporation(이하 'LTS')과 투자 및 비즈니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Yokogawa Digital은 DX(Digital Trans

전기
김지성 기자
2022.09.20

'위기의 에너지'…에너지 정책 논하는 자리 열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불안 요소로 작용하면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이다. 세계 주요국의 에너지 안보 동향과 이를 통해 국내 에너지 정책 방향을 논하는 자리가 7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천

정책
강현민 기자
2022.09.07

에너지 산업 "특정 기술 점찍듯 정책 펴면 안 돼"

2050탄소중립 이행으로 석탄, 석유 등 화석 에너지원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대체되고 있다. 에너지전원의 변화로 에너지 산업의 지각도 변동되고 있다.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신정부의 에너지 신산업 육성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조영상 연세대 교수는 "

에너지
강현민 기자
2022.09.06

[산업VIEW] 값비싼 그린수소, ‘암모니아’로 해결

친환경 에너지로 수소가 떠오르면서, 암모니아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2에는 암모니아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 소개됐다. 현장에서 만난 업체 관계자는 “수전해 과정을 거쳐 생산한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해 국내로 들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2.09.02

日, 하이브리드차(HEV)에서 전기(EV)·수소연료전지차(FCV)로 전환

지난해 일본 전체 승용차 판매량에서 전동차 비중은 약 44.7%, 대부분이 HEV(42.8%)다. 일본 전동차 시장은 HEV를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 2020년대 후반까지 HEV와 구조가 유사한 PHEV가 EV와 함께 보급 확대를 예상했고, 점진적으로 EV·FCV로의 전환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동차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2.09.02

탈석탄 "다양한 목소리 담긴 '정의로운 전환' 추진해야"

탈석탄 과정에서 발생할 사회적 갈등과 비용 발생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의로운 전환' 정책의 수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국회기후변화포럼과 국회미래연구원의 주최로 '탈석탄 주요 갈등 쟁점과 사회적 비용 과제는'

정책
강현민 기자
2022.08.31

대기업 10곳 중 3곳, 재생에너지 사용 요구받아재생에너지 발전량 부족

#1.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A사는 미국과 유럽의 완성차 업체로부터 배터리 제조과정에서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납품 수주의 기본 조건으로 요구받고 있다. 또한 베터리 제품의 탄소발자국 분석을 통해 일정 탄소배출량 이하 수준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를 맞추려면 A사는 물론 협력사들까지 재생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2.08.29

산업단지·빌딩 등의 케이블 정전·화재 예방도 'IoT(사물인터넷)'으로…

LS전선이 전기안전기술을 통해 ESG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LS전선은 케이블 원격관리시스템, 아이체크(i-check)를 출시하고, 대규모 상업시설과 산업단지, 빌딩 등을 대상으로 본격 사업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전기안전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ESG경영을 강화하고, 사회의 ESG

전기
김지성 기자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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