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경영계, 중대재해처벌법 모호성 재고해야...노동계, 안전수칙 이행하지 않는 곳은 처벌 필요

2018년 1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석탄화력발전소 하청 노동자였던 故김용균 씨가 현장 작업 중 운반용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일로 책임 소명을 위해 재판에 참석한 본청과 하청업체 측은 책임을 회피하는 등 과실에 대한 문제를 작업자에게 떠넘기는 모습을 보이며,

동향
최 준 기자
2022.05.17

전기차 폐배터리···환경문제 주범?

자동차 업계는 전 세계가 추진 중인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해 내연기관 차량 대신 이차전지를 활용한 전기 차량 개발 및 생산에 주력 중이다. 그러나 전기차 보급 확대로 폐배터리의 배출량이 점차 증가하면서, 폐배터리가 새로운 환경문제 주범으로 주목받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

전기
최 준 기자
2022.05.12

드론 활용한 무인 배송시스템의 현 주소는?

최근 드론 개발은 전 세계 각 주요 기업들이 무인 배송시스템 기술을 적용하면서, 차세대 물류·유통 솔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드론 배송 중 각종 외부 방해 요소로 인한 기체 결함으로,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본지 기자는 무인

동향
최 준 기자
2022.05.06

가속페달 밟는 메타버스…사이버 보안도 함께 탑승해야 한다

오전 8시. PC앞에 앉은 A씨는 화면에 뜬 로그인 창에 사번과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 가상의 업무 공간으로 입장한다. 오전 회의를 위해 가상 회의실로 향하는 그의 캐릭터. 그때 부서장 B씨의 아바타가 다가와, 회의 자료를 넘겨 달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다음날, A씨는 회사 보안팀으로부터 회의

동향
강현민 기자
2022.05.06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00일 코 앞, 산업재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중대재해처벌 시행 100일을 앞둔 가운데, 각종 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자, 본지 기자가 건설현장에 대한 경험과 취재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현장 근로자, 옛 작업 방식 습관 개선 필요 A 건설사 현장 안전관리자 김영수(가명) 기사는 단상에 올라,

정책
최 준 기자
2022.04.26

스마트공장 솔루션 업체, AI 개발 한창인데…"빅데이터 부족해"

지난해 초 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기초 단계 사업에서 고도화 위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맞춰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 기업들도 기존의 기초 단계 기술에서 고도화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고도화 단계의 핵심인 기술인 인공지능(AI)과 빅데이

동향
강현민 기자
2022.04.16

우종남 지브라 한국지사장, 온라인 구매 증가···물류창고 역할 중요해

4차 산업 혁명 이후, 최근 공장들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팩토리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자동화를 적용한 물류업계에서는 휠 소터(Wheel Sorter) 위를 타고 자동 분류되는 물류들의 추적을 위해 바코드를 확인하는 스캐너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본지 기자는 이러한 스캐너 시장의 최신 개발

동향
최 준 기자
2022.04.14

전기 모빌리티 보급 가속화···충천소 인프라 및 서비스도 중요해

UN 파리선언 이후, 주요 국가들은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이행하기 위해 탄소 배출에 한 축을 담당하는 내연기관차를 대체할 전기 모빌리티의 보급을 가속화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구축 사업 또한 주목받고 있어, 많은 기업들이 충전소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본지 기자는 최

동향
최 준 기자
2022.04.01

[지금 현장은] 전지적 경력단절 취준생 시점, 뿌리산업일자리센터 채용상담회 체험기

본 기사는 기자가 채용상담회 현장을 방문해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상의 A씨를 설정해 전지적 취준생 시점으로 기사를 구성했다. 환경미화원으로 20년을 넘게 근무한 A모씨, 이전 직장을 그만둔 뒤로 그는 현재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일을 도우며 생활하고 있었다. 재취업이 필요했던 그는

기타
권신혁 기자
2022.03.31

에너지·디지털 전환 시대, 전기·발전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혁신역량은 OECD 국가들 중 5위를 기록하며 일본을 앞질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기술을 포함한 소프트파워가 중요한 국가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탄소중립·에너지효율을 가져올 전기산업의 신기술이 미래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최근 한국전기연구원에

전기
권신혁 기자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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