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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톺아보기] 세계 4위 로봇 시장인데…로봇 매출 100억 기업은 3.2%
공장에 로봇 한 대가 들어오기까지는 여러 확인이 필요하다. 기존 설비와 맞아야 하고, 생산 속도를 따라가야 하며, 품질도 유지해야 한다. 고장이 났을 때 얼마나 빨리 복구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 공장이 도입 이후의 성과를 따지는 동안, 공급기업에도 질문이 남는다. 첫 납품은 다음 주문...
[산업지식퀴즈] 공급망 재편의 핵심, ‘산업용 패스트트랙 통관 플랫폼’
글로벌 공급망이 다극화되면서, 부품·소재의 국경 간 이동이 더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통관·검역·물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하고, 위험도 기반 심사로 ‘정상 화물’은 최소 검사·최대 속도로 통과시키는 산업용 패스트트랙 통관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하나…정부, 2029년 시행·손실 3년 이월공제 추진
정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029년으로 2년 더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내외 거래의 과세 형평성을 높이고 관련 제도를 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다. 투자 손실을 이후 3년간 발생하는 이익에서 차감하는 손실 이월공제 도입도 국회와 협의하기로 했다. @IM...
엑스와이지, 로보월드서 로봇 바리스타 공개…리테일·오피스 시장 공략
엑스와이지(XYZ)가 로봇 바리스타 신제품을 앞세워 음료 제조 자동화 사업의 공급처 확대에 나섰다. 주문이 집중되는 매장과 기업 사무공간을 중심으로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엑스와이지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로보월드’에서 ‘바리스브루 맥스(Baris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