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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산업 View] “비전공자도 지원되나요?” 디스플레이 박람회에 몰린 청년들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는 청년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채용 상담 부스 앞에서는 “연구개발 직무에 AI 역량이 얼마나 필요한지”, “비전공자도 지원할 수 있는지” 같은 질문이 오갔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K-Display 2026 취업·...

[움짤뉴스] 주황색 옷 입은 로봇개, 코엑스를 누비다

주황색 특수 의복을 덮어쓴 4족 보행 로봇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24일까지 열리는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6)’ 전시장을 활보했다. 로봇 솔루션 기업 뉴로랩(NEUROLAB)은 이번 전시회에서 고위험 산업 현장 투입을 가정해, 화학물질 유출이나 악천후 등 가혹한 환...

공무원이 직접 만든 예산·재난·민원 AI…‘AI 정부 실험실’ 첫 성과

정부가 공무원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개발·검증하는 ‘AI 정부 실험실’ 시범운영 결과를 공개했다. 예산자료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나라 예산 한눈에’와 재난문자를 지도에 표시하는 ‘재난 문자 지도’, 생활 민원에 맞는 콜센터·담당 기관을 찾아주는 ‘모두의...

엔/달러 40년 만에 최고치…중동·재정 불안 속 엔화 약세 심화

엔/달러 환율이 4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중동 리스크 재확대와 일본 재정·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이 겹치면서 엔화가 급격히 약세를 보인 가운데, 원화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40년 만에 163엔 돌파…엔화 약세 심화 국제금융센터가 2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엔...





최신뉴스

[움짤뉴스] 회전하며 AR용 마이크로 LED 밝기 측정

광학 측정 솔루션 기업 ㈜이즈소프트(ISSOFT)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6)’에 마이크로 LED 정밀 측정 장비 ‘RIGO801’을 출품했다. 장비는 마이크로 LED가 놓인 테스트 소켓이 360° 연속 회전하는 동시에 카메라 기반 계

FA
박재영 기자
2026.07.24

[7월 24일 인더스트리 마케팅 레이더] 리뷰 신뢰부터 AI 검색, 숏폼 커머스까지…마케팅 채널 재편 압력 커진다

국내 소비자 접점이 결제, 검색, 콘텐츠, 커머스, 광고 규제까지 동시에 흔들리면서 브랜드 마케팅 전략도 다시 짜여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리뷰 신뢰도 논란과 AI 기반 검색 확산, 숏폼 커머스의 국경 간 확장, 광고비 고지 강화가 겹치며 제조·유통사는 단순 노출보다 실제 전환과 신뢰 확보에

FA
안선기 기자
2026.07.24

청년 고용 한파 다시 짙어졌다… 졸업 소요기간 최장, ‘그냥 시간 보냄’도 늘어

국가데이터처가 23일 재정경제부 중앙동 416호에서 발표한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청년층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나란히 하락하고 실업률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락현 고용통계과장은 청년층의 취업 관련 특성을 세부적으로 파악하는 조사라고 설명하

FA
박성하 기자
2026.07.24

디스플레이 공정가스 온실영향 1000분의 1로… 탄소중립, ‘기술 카드’ 꺼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Display 2026’ 전시회 현장에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탄소중립 성과를 한데 모은 전용 홍보관이 꾸려졌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제조 공정의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 확대,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함께 불화계 공정가스를 대체하는 친환경 가스 기술까지 종합적으로 소개

전자
박재영 기자
2026.07.23

[산업 View] K-디스플레이 2026 개막…AI·로봇 품은 차세대 패널 경쟁 본격화

화면의 밝기와 해상도를 겨루던 디스플레이 산업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품고 제조 혁신 경쟁으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6)를 개막했다. 24일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국내외 패널

부품
박재영 기자
2026.07.22

[7월 22일 숏뉴스]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코스피 반등·고금리 부담 속 물가 숨 고르기

항공 안전사고와 증시 반등, 금리 부담과 물가 둔화, 산업 쏠림과 고용 한계가 한꺼번에 드러난 하루이다. 반도체가 증시를 이끌었지만 가계의 이자 부담과 제조업의 편중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보조배터리 화재부터 AI와의 바둑 대국까지, 오늘의 주요 흐름은 시장과 민생의 온도차를 보여준다

에너지
박성하 기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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