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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파워, 수소 기반의 에너지 체계 구축 적극 나서

한국은 수소산업 분야에 있어서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첫 발걸음은 먼저 떼었으나 이후 여러 복잡한 사정들로 인해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있어서는 오히려 다소 더딘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수소전문기업인 미코파워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

[움짤뉴스] CCTV, 지상으로 내려 점검한다…유지보수 편의성↑

높은 곳에 설치된 CCTV를 지상으로 하강시켜 점검 및 수리를 돕는 솔루션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7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 2026, 나라장터 엑스포)’에 등장했다. ㈜오티에스(OTS)가 선보인 ‘오토리프트’ 장치는 CCTV 유지보수를 위해 작업자가 크레인과...

세오로보틱스, ‘나라장터 엑스포 2026’서 차세대 AI 순찰로봇 ‘ARVO X3’ 공개

세오로보틱스가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해 ‘ARVO(아르보) X3’를 처음 공개했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입증한 신형 무인순찰로봇이다. ARVO X3는 기존 주력 모델인 S3의 성능을 계...

웰템, 이동식 에어컨 분야의 국산화로 경쟁력 강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매해 여름의 평균 최고 기온이 갱신되고 있다. 이에 ‘에어컨’을 사용하는 기간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장기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일반 벽걸이나 스탠드형 에어컨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작동은 편리한 이동식 에어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신뉴스

[움짤뉴스] 실험용 약물 투여도 로봇이 ‘척척’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5일 개막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 2026, 이하 나라장터 엑스포)’에 AI(인공지능)와 협동로봇 기반의 실험 자동화 솔루션이 시연됐다. ㈜플라스바이오(PLASBIO)가 출품한 솔루션은 비임상 단계의 약물 실험을 자동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AI가 실험용 쥐

FA
박성하 기자
2026.03.26

[데스크칼럼] 종량제 봉투까지 덮친 ‘사재기’… 예민해진 국민인가, 구멍 난 신뢰인가

팬데믹 초기, 전 세계가 화장지 사재기로 몸살을 앓을 때도 대한민국 마트 진열대는 평온했다. 촘촘한 유통망과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만든 ‘사재기 없는 나라’의 자부심이었다. 하지만 불과 몇 년 사이 요소수와 휘발유, 이제는 종량제 봉투까지 연달아 ‘품귀’와 ‘사재기’라는 단어에 휘둘리고 있

소재
안영건 기자
2026.03.26

생성형 AI 확산 속 ‘AX 전환 가속’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의 AX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공공과 금융을 중심으로 에이전틱 AI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업 내부의 지식 자산을 어떻게 체계화하고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LG CNS 안무정 책임은 25일 일산

전자
안선기 기자
2026.03.25

AI·로봇 시대 노동 해법 찾기… 국회서 ‘공존 모델’ 논의 본격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인간과 기술의 공존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국회에서 열렸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인구와기후그리고내일 대표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형동·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25일 국회에서

FA
김보영 기자
2026.03.2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역대 최대규모로 개막…700여개 기업 참가

국내 유일 공공조달 박람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 2026, 이하 나라장터 엑스포)’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5일 개최됐다. 공공과 기업이 만나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된 나라장터 엑스포는 기업의 공공판로와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세상을 바꾸는 K-조달! 혁신을 On, 세계

FA
박성하 기자
2026.03.25

[뉴스그래픽] 기업 재무 건전성, ‘표면적 안정’ 뒤에 가려진 양극화의 그늘

경기도 기업들의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은 지표상 안정적이나, 산업과 지역이라는 두 축을 따라 위험의 골이 깊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다. 경기연구원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도내 약 96만 개 기업의 방대한 재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고금리와 공급망 재편이라는 대외적 파고 속에서

FA
안선기 기자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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