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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싸이먼, AI 스카다 제조 현장 코딩 장벽 파괴

제조 공정 자동화가 기업 생존의 필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설비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기술이 등판했다. 숙련도에 따라 결과물이 갈리던 현장 한계를 허물 솔루션들이 공정 제어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6일 막을 내린 2026 ...

[포토뉴스] AW 2026, 최신 트렌드 공유의 장 열려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 (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이라는 주제 하에 개막 이틀째를 맞이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다양한 형태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전시회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

[움짤뉴스] AW 2026 질주하는 고중량 AMR…장애물·작업자 인식해 회피

자율주행 물류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YUJIN ROBOT)이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고중량 AMR ‘GoCart 1500’이 장애물을 피해 고속 주행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로봇은 최대 2톤의 물류를 적재할 수 있고, 2m/s의 속도로 주행 가능하다. 국제 로봇 안전 기준인 ‘ISO...

[움짤뉴스] AW 2026에 등장한 ‘로봇 축구선수’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진행 중인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의 B홀 로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축구 동작이 시연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로봇은 머리부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공의 위치를 파악하고 접근해 주변 상황을 살핀 뒤, 발로 차는 동...





최신뉴스

[움짤뉴스] AW 2026서 펼쳐진 쿠카와 두산로보틱스의 ‘로봇 협동’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쿠카·두산로보틱스 양사의 협동로봇 연동 작업이 시연됐다. ㈜아이벡스(AIVEX)가 마련한 시연은 노코드(No Code) 기반 로봇 통합 제어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다.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로봇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6.03.06

[움짤뉴스] 물건마다 파지 전략 바꾸는 물류 로봇

에이딘로보틱스(AIDIN ROBOTICS)가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물류 피킹 로봇 솔루션을 공개했다. 로봇에는 에이딘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6축 힘/토크 센서 ▲비전 AI 알고리즘 ▲스마트 그리퍼 ▲툴체인저가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그리퍼는 두 가지 크기의 석션 모듈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6.03.06

[움짤뉴스] 열맞춰 이동하는 AMR 군집 주행 퍼레이드, ‘눈길’

현대무벡스(HYUNDAI MOVEX)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AMR(자율이동로봇) 군집 제어 퍼레이드 쇼’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시연에서는 여러 대의 AMR이 중앙의 로봇 한 대를 중심으로 회전하거나 간

전시회
조준상 기자
2026.03.05

[움짤뉴스] 3D 센서·로봇팔로 제조 불량 잡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 개막한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3D 센서와 로봇팔이 결합한 3D 스캔 자동화 솔루션이 시연됐다. 머신비전 전문 기업인 비전아이즈(Visioneyes)는 싱글 센서와 듀얼 센서를 로봇팔에 함께 장착해, 참관객들이 두 제품의 3D 스캔 결과

전시회
조준상 기자
2026.03.05

28개월 만에 멈춘 ‘제조업의 눈물’… 반등인가 착시인가

제조업 고용 시장에 2년 4개월 만에 ‘플러스’ 신호가 켜졌다. 기나긴 감소세의 터널을 지나 반등에 성공했지만, 정부는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했다. 지표상의 개선이 경기 회복의 신호탄인지, 아니면 지난해 최악의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인지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뒤따랐다. 고용노동부는 2

동향
안선기 기자
2026.02.27

'최저가' 이면(裏面), 플랫폼 권력이 휘두른 칼…대금 지연에 마진 전가까지

소비자의 효용과 협력사의 생존은 유통 시장의 영원한 평행선이다. 혁신이라는 명분으로 쌓아 올린 최저가의 신화는 달콤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비용 전가는 생태계의 근간을 흔드는 독배가 된다. 유통 공룡이 내세운 효율성이 사실은 협력사의 고혈을 짜낸 결과물이라는 판단은 플랫폼 권력이

동향
김보영 기자
2026.02.27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