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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뉴스그래픽] 자동차 수출 60억 달러 돌파… 생산·내수·수출 ‘트리플 증가’

새해 첫 달 국내 자동차 산업이 수출액 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조업일수 증가와 친환경차 수요 확대에 힘입어 생산, 내수, 수출이 모두 전년 동월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는 ‘트리플 증가’를 달성했다. ‘2026년 1월 자동차산업 동향’ 잠정실적에 ...

‘동전주’ 퇴출 칼 빼들었다… 주가 1천 원 밑돌면 상장폐지

정부가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와 만성 적자 기업을 증시에서 신속하게 퇴출하기 위한 고강도 개혁안을 내놨다.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입 장벽은 낮추되 퇴출 문턱은 대폭 높이는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금융위원회는 1...

3년 만에 문 열린 네이버 뉴스, 진입장벽은 ‘철옹성’ 됐다

‘기사 베끼기’ 원천 차단… 유사도 60% 넘으면 실적 제외 ‘초강수’ 퇴출 기준 ‘1년→2년’ 대폭 강화… 벌점 세탁 막고 ‘상시 퇴출’ 압박 네이버 뉴스 입점의 빗장이 3년 만에 풀렸지만, 그 문턱은 ‘철옹성’ 수준으로 높아졌다. 검색제휴는 80점, 콘텐츠제휴(CP)는 90점을 넘겨야...

[움짤뉴스] 웨이퍼 이송하고 세정하는 ‘반도체 협동로봇’

인아텍앤코포(Inatech&CORP)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반도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일본 로봇 회사 JEL의 원통 좌표형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해 웨이퍼 세정 및 이송 ...





최신뉴스

페로브스카이트 ‘대량 생산 역설’ 풀었다… 韓 연구진,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부장 ‘독립’ 선언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면서도 양산의 기술적 난제에 가로막혀 있던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가 상용화의 임계점을 넘었다. 국내 연구진이 기존 고온 공정의 통념을 깬 ‘극저온 합성법’을 통해 품질 저하 없는 대량 생산 길을 열었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기

소재
조준상 기자
2026.02.19

[글로벌 산업 트렌드] 美 반도체 5,000억 달러 투자… 제조 현장은 ‘피지컬 AI’ 전환

글로벌 제조 투자가 반도체와 스마트 설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산업 정책과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기술이 결합되면서 생산 인프라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미국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와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전환 흐름을 중심으로 설비 증설과 운영 체계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동향
박성하 기자
2026.02.19

보호무역 파고 넘을 ‘비책’ 나왔다… 16가지 ‘FTA 생존 공식’ 제시

글로벌 무역 현장에 ‘자국 우선주의’라는 거대한 장벽이 들어섰다. 관세 폭탄과 까다로운 인증 절차 등 비관세 장벽이 수출길을 가로막는 상황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우리 기업의 숨통을 트일 ‘실전 해법’을 내놨다. 코트라는 9개국 11개 해외 무역 거점에서 확보한 현장

동향
안선기 기자
2026.02.19

“내수·수출 쌍끌이 회복… 건설·미국 관세는 리스크”

정부가 한국 경제에 대해 소비 등 내수 개선과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로 경기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말 일시적인 조정을 겪었던 생산·소비 지표가 반등하고 1월 수출이 급증하는 등 실물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모습이다. 재정경제부는 13일 ‘2026년 2월 최

동향
허은철 기자
2026.02.13

수도권 공공소각장 27곳 확충 속도전… 12년 공사기간 3년 6개월 단축

정부가 수도권 내 공공소각시설 건립 소요 기간을 최대 3년 6개월 단축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따른 혼란을 막고, 민간 위탁 처리로 인한 타 지역 반입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수도권 3개 시도와 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에너지
박성하 기자
2026.02.13

중기부·국회, 벤처 정책 ‘창업’ 넘어 ‘스케일업’ 정조준… 첫 포럼 가동

정부와 국회가 벤처 정책의 무게중심을 ‘창업’에서 ‘성장(Scale-up)’으로 이동시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국회에서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을 출범시키고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 해소를 위한 입법 메커니즘을 가동했다. 김한규·김종민 의원 등 입법·학계·업계 ‘

정책
박재영 기자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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