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뉴스
AI 인사관리 확산…공인노무사 역할, 분쟁 해결 넘어 사전 예방으로
인공지능(AI)을 채용과 평가, 업무 배분에 활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노동 문제에 대응하려면 공인노무사가 분쟁 해결뿐 아니라 인사관리 제도의 설계와 운영 과정에도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평가 기준을 설명하고 노동자의 이의제기와 직무 전환을 지원하는 방안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부천 도장공장 화재로 소방관 등 7명 부상…추미애 “치료·회복 지원”
16일 오전 8시 38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도장공장 3층에서 불이 나 소방관 5명과 작업자 2명 등 7명이 다쳤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제주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찾아 부상 소방관의 치료·회복 지원을 약속하고 위험물질 취급업소의 예방·단속 강화를 지시했다. 소...
[AI 안경의 명과 암 ②] 누군가에게는 ‘눈과 귀’…시각 지원의 편익은 어디까지인가
안경 카메라로 주변을 비추며 음성으로 도움을 요청하면 연결된 자원봉사자가 화면을 보고 설명해 준다. 이용자는 안경 스피커로 답을 듣는다. 시각 지원 서비스 비 마이 아이즈가 일부 국가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다. 안경 카메라로 자원봉사자와 연결 비 마이 아이즈에 따르면 지원 대상 국가의...
[글로벌 AI 브리핑] 딥시크 모델 개선·OpenCode 보안 사고·앤트로픽 공익기금 계획
딥시크가 기존 AI 모델의 개선판을 공개했다. AI 코딩 도구 OpenCode는 일부 이용자에게 영향을 준 보안 사고를 알렸고,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은 회사 지분을 공익기금에 배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딥시크, 기존 모델 개선…API 요금은 유지 딥시크는 17일 ‘DeepSeek-V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