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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수도권 공공소각장 27곳 확충 속도전… 12년 공사기간 3년 6개월 단축

정부가 수도권 내 공공소각시설 건립 소요 기간을 최대 3년 6개월 단축한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따른 혼란을 막고, 민간 위탁 처리로 인한 타 지역 반입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수도권 3개 시도와 회의를 열고 현재 추진 중인...

[뉴스그래픽] 공작기계 수출 7개월째 ‘뒷걸음’… 내수는 14% 반등

국내 공작기계 시장이 2025년 11월에도 수출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미국 관세 정책의 영향으로 주요 산업의 설비 투자가 위축된 탓이다. 다만 내수 수주는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수주 1,853억 원… 수출 줄고 내수 늘어 ...

[움짤뉴스] 웨이퍼 이송하고 세정하는 ‘반도체 협동로봇’

인아텍앤코포(Inatech&CORP)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반도체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기업은 일본 로봇 회사 JEL의 원통 좌표형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활용해 웨이퍼 세정 및 이송 ...

‘동전주’ 퇴출 칼 빼들었다… 주가 1천 원 밑돌면 상장폐지

정부가 주가 1,000원 미만의 이른바 ‘동전주’와 만성 적자 기업을 증시에서 신속하게 퇴출하기 위한 고강도 개혁안을 내놨다.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입 장벽은 낮추되 퇴출 문턱은 대폭 높이는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금융위원회는 1...





최신뉴스

“내수·수출 쌍끌이 회복… 건설·미국 관세는 리스크”

정부가 한국 경제에 대해 소비 등 내수 개선과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로 경기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말 일시적인 조정을 겪었던 생산·소비 지표가 반등하고 1월 수출이 급증하는 등 실물 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모습이다. 재정경제부는 13일 ‘2026년 2월 최

동향
허은철 기자
2026.02.13

[움짤뉴스] 달걀 쥐고 딸기 굴리는 로봇 핸드…정밀 제어 눈길

원익(Wonik) 그룹의 로봇 자동화 전문 계열사인 원익로보틱스가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에서 로봇 핸드 플랫폼 ‘알레그로 핸드(Allegro Hand)’ 제품 3종을 전시했다. 원익로보틱스는 기존 제품인 알레그로 핸드 V4·V5 Plus와 함께 올해 출시를 앞둔 V5 Sense를 활용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6.02.13

중기부·국회, 벤처 정책 ‘창업’ 넘어 ‘스케일업’ 정조준… 첫 포럼 가동

정부와 국회가 벤처 정책의 무게중심을 ‘창업’에서 ‘성장(Scale-up)’으로 이동시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국회에서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을 출범시키고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 해소를 위한 입법 메커니즘을 가동했다. 김한규·김종민 의원 등 입법·학계·업계 ‘

정책
박재영 기자
2026.02.13

중기부, ‘OpenData X AI’ 스타트업 6개사 선정… 페르소나AI·혜움 등 발탁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할 유망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페르소나에이아이, 혜움 등 6개사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중기부는 12일 서울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에서 ‘OpenData X AI 챌린지’ 최종 선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프

정책
박재영 기자
2026.02.13

AW 2026, 중국 휴머노이드 ‘빅5’ 한국 상륙… 애지봇·화웨이 등 총출동

글로벌 제조·로봇 산업의 중심축인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아시아 대표 제조 AX 전시회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사무국은 중국 핵심 기업 5개사가 참가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최정상급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5곳이 국내 전시회에 동시에 참가하

FA
김보영
2026.02.13

집값 담합 ‘작전세력’ 적발… 하남·성남·용인서 조직적 범행

경기도가 아파트 가격을 인위적으로 띄우기 위해 조직적인 담합을 주도한 세력을 적발했다. 도는 김동연 지사의 지시에 따라 기존 수사팀을 확대 개편하고 고강도 수사에 착수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부동산수사T/F팀’을 가동해 집값 담합 행위를 집중 수사한 결과, 가격을 인위적으로

정책
안선기 기자
2026.02.12


산업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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