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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View] 슈나이더 일렉트릭, HARFKO서 공조 제어·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냉난방공조(HVAC) 설비 제어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인프라를 소개한다. 행사는 23일까지 열린다. 공조 설비 규모별 인버터 구성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HVAC 전용 인...

[뉴스그래픽] 9월 자동차 수출액 5.5% 감소…수출 대수는 4.1% 증가

9월 자동차 수출 대수는 늘었지만 수출액은 줄었다. 북미와 유럽연합(EU) 수출액은 늘었지만 아시아와 중동에서는 감소했다. 내수 판매는 추석 연휴 이동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 등으로 두 자릿수 줄었고, 생산은 증가했다.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9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로봇 핵심부품 해외 의존 줄이고 양산 기반 키운다…국회서 산업 전략 논의

AI·로봇 산업의 공급망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국회포럼이 21일 열렸다. 산업계의 기술개발을 실제 수요와 양산으로 연결하고, 핵심부품 생태계를 확충하기 위한 정책 방안이 논의됐다.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국회포럼’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

LG전자, HARFKO서 AI 자율운전 시스템 에어컨 공개…데이터센터 냉각도 전시

LG전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냉난방 운전을 조절하는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주거용 히트펌프부터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비까지 시설별 기술도 함께 선보였다. LG전자는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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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기술을 빼돌려도 남는 장사여서는 안 된다

기술을 빼돌린 쪽이 이익을 챙기고 개발한 기업에는 손실만 남는다면, 형량을 높여도 기술유출을 막기 어렵다. 유출로 얻은 이익을 환수하는 일과 피해기업이 손실을 배상받도록 하는 일은 각각 필요하다. 빼돌린 사람에게 이익이 남지 않는 것과 기술을 빼앗긴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전자
안영건 기자
2026.10.22

[마케팅 브리프 | 2026년 10월 22일] 구글, AI 콘텐츠 검증 강조…빌리언 달러 보이는 B2B 사업 확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콘텐츠 제작과 정보 탐색에 활용되면서 마케팅 업계에서 정보의 정확성과 광고 성과를 입증하는 문제가 중요해지고 있다. 구글은 AI 생성 콘텐츠의 발행 전 사실 확인을 강조했고,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기업은 링크드인 전문업체를 인수하며 기업 간 거래(B2B) 시

FA
안선기 기자
2026.10.22

HARFKO 2026 개막…냉난방공조 기술 한자리에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HARFKO 2026’이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개막했다.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23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주제는 ‘스마트 기술로 이끄는 HVAC&R 혁신: AI·IoT로 완성되는 냉난방공조의 미래’다. 주최 측에 따

부품
김보영 기자
2026.10.21

[산업 View] 기계·제조 기술에 AI 접목…‘AMXPO 2026’ 킨텍스서 개막

금속가공과 소재·부품 등 제조 기반 기술부터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발전설비까지 살펴볼 수 있는 ‘2026 아시아 기계&제조산업전(AMXPO)’이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막했다. 코아미메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3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12개국

부품
조준상 기자
2026.10.21

포티넷코리아, ‘2026 SASE 서밋 코리아’ 개최…망분리·생성형 AI 보안 논의

포티넷코리아가 20일 온라인으로 ‘2026 SASE 서밋 코리아’를 열고 국내 망분리·클라우드 규제 환경과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보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가트너 애널리스트와 포티넷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보안 접속 서비스 에지(SASE) 시장 동향을 비롯해 데이터 저장

FA
허은철 기자
2026.10.21

[전시산업 2030 ②] AI로 묶인 5개 전시회…통합 브랜드에 전문성 담을 수 있나

전자·반도체·기계·로봇·산업AI 전시회가 ‘K Connect AI’라는 공동 브랜드로 연결됐다. 정부는 올해 전시회별 일정과 장소를 유지하며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2029~2030년에는 개최 시기와 장소 등을 통합할 계획이다. 통합 단계에서는 산업별 전문관을 구성해 분야별 상담과 협력을 지원한다는 구상

FA
박재영 기자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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