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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6, 30여 개 전문 세미나 동시 개최…‘AI 네이티브 병원’ 전환 해법 모색
‘2026 대한민국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이달 2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3층 C·D홀에서 열리며, 의료 AI와 디지털 병리, 의료데이터 보안, 병원 정보화, 의료로봇, 병원 건축 등 병원 산업 전반의 기술과 서...
KHF 2026 개막…병원·헬스테크 산업, AI·로봇·디지털 전환 해법 찾는다
병원 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최신 기술·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KHF 2026’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의료 인공지능(AI), 디지털 치료제, 원격의료, 의료로봇, 병원 정보시스템, 보안·클라우드, 병원 설비 등 의료산업 전반의 혁신 기술이 소개된다. ‘KHF 20...
AI·반도체 시대, 전력이 곧 안보다…국회서 전력망 확충·입법 지원 논의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전력망 확충과 계통 보안, 공급망 안정 등을 국가안보 차원에서 다루기 위한 입법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19일 국회에서 열렸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실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
[산업+Culture] 멈춘 가족 로봇의 기억… ‘애프터 양’이 묻는 수리와 데이터 통제
가정에 들어온 로봇이 어느 날 작동을 멈춘다. 가족은 수리를 시도하고, 그 과정에서 기기 안에 남아 있던 낯선 기억과 사적인 기록을 마주한다. 영화 ‘애프터 양(After Yang)’은 고장 난 안드로이드 한 대를 통해 수리 가능성, 중고 기기의 데이터 잔존, 가정용 기기가 남기는 기록을 누가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