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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K-반도체 트라이앵글 국회 연속 토론회’ 개최…반도체 산업 구조적 불균형 진단

수도권에 편중된 한국 반도체 산업의 불균형 구조를 짚고, 지역 상생과 균형 발전 중심의 산업 재편 전략을 모색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10일 국회 의원회관 5간담회실에서는 김종민, 안호영, 최형두, 윤종오, 정진욱, 허성무, 서왕진 의원실과 대전환시대 성장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K...

온디바이스 AI로 아크차단기 정확도↑

상도일렉트릭㈜(SANGDO)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AI(인공지능) 아크차단기’를 선보였다. 아크차단기는 누전과 함께 전압·전류 파형에서 ‘아크(ARC)’ 현상이 감지될 경우 전력을 차단하는 장치다. 그러나 ...

국회서 AI 시대 리걸테크 방향 논의하는 토론회 개최

리걸테크(LegalTech)는 법률서비스에 IT 기술·소프트웨어를 더해 새롭게 탄생한 서비스다. 그동안 판례 검색과 같은 보조적 수단에 머무르던 리걸테크는 최근 AI(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으로 법률 문서 작성·소송 전략 보조 등 법률서비스의 핵심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가...

“전 국민 절반이 털렸다”… 정부, 쿠팡 ‘보안 불감증’에 철퇴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이 전 직원의 일탈과 회사의 허술한 보안 관리로 인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맞았다. 정부는 단순한 해킹 사고를 넘어 기업 내부의 보안 관리 시스템이 총체적으로 붕괴된 인재(人災)라고 규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





최신뉴스

[종합] 쿠팡 침해사고 전말…‘전자 출입증’ 취약점이 3천만 계정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쿠팡 전 직원에 의한 정보통신망 침해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사안을 국내 대형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발생한 대규모 침해사고로 보고 지난해 11월 30일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피해 현황과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정보

정책
박성하 기자
2026.02.10

전북, 피지컬 AI 거점 지역으로 위상 제고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AI인 피지컬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북이 한국의 피지컬AI 분야의 허브가 되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 9일 국회에서 열린 ‘전북 피지컬AI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피지컬AI & 미래와 역사 포럼’에서는 피지컬AI

전자
박성하 기자
2026.02.10

유럽 최대 무인이동체전 ‘엑스포넨셜 2026’ 3월 독일서 개막… K-드론, 방산 뚫는다

유럽 자율 시스템 산업의 최전선인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민간과 국방의 경계를 허무는 미래 기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세계 최대 무인이동체 산업전인 ‘엑스포넨셜 유럽 2026(XPONENTIAL Europe 2026)’이 오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단순한 산업 박람

전시회
안선기 기자
2026.02.10

현대위아·STX엔진, 사우디 ‘WDS 2026’서 중동 공략 가속… 화력·동력 기술 과시

현대위아와 STX엔진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 ‘월드 디펜스 쇼(WDS) 2026’에 참가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양사는 각각 화력체계와 동력·감시 솔루션을 앞세워 중동 방산 수출 확대를 노린다. 현대위아, 기동

전시회
허은철 기자
2026.02.10

LS마린솔루션, 창사 첫 매출 2,000억 돌파… 해상풍력·자회사 효과 ‘톡톡’

국내 1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해상풍력 시장 확대와 사업 다각화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잠정 실적 집계 결과 매출 2,44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1,303억 원) 대비 87% 급증한 수치로, 1995년 설립 이후 연 매출

플랜트
허은철 기자
2026.02.06

“AI가 민원 답변 초안 작성해준다”… 권익위, 생성형 AI 시스템 본격 가동

국민신문고에 축적된 방대한 민원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스스로 분석해 공무원 대신 답변 초안을 작성하고, 수천 건의 중복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하는 시스템이 본격 가동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5일 브리핑을 열고 ‘생성형 AI 기반 국민소통·민원분석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정책
박재영 기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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