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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

[움짤뉴스] 열맞춰 이동하는 AMR 군집 주행 퍼레이드, ‘눈길’

현대무벡스(HYUNDAI MOVEX)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AMR(자율이동로봇) 군집 제어 퍼레이드 쇼’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시연에서는 여러 대의 AMR이 중앙의 로봇 한 대를 중심으로 회전하...

[움짤뉴스] AW 2026에 등장한 ‘로봇 축구선수’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진행 중인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의 B홀 로비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축구 동작이 시연돼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로봇은 머리부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공의 위치를 파악하고 접근해 주변 상황을 살핀 뒤, 발로 차는 동...

[포토뉴스] AW 2026, 최신 트렌드 공유의 장 열려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 (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이라는 주제 하에 개막 이틀째를 맞이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다양한 형태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전시회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

[산업+Culture] 인류 멸망 노리는 AI와 신경 접속한 인류… '아틀라스'가 던진 섬뜩한 경고

인공지능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면서 고도화된 시스템이 인간의 통제력을 벗어날지 모른다는 공포가 산업계 전반을 휩쓸고 있다. 할리우드 공상과학 영화 아틀라스는 뇌파를 연결해 기계와 교감하는 반자율 전투 기체와 인류를 말살하려는 반란 세력 간의 충돌을 그리며, 다가올 미래 기술 ...





최신뉴스

[이슈기획] 설탕부담금 도입 국회서 닻 올렸다

대한민국 음료 시장이 10조원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팽창하는 가운데, 아동과 청소년의 과도한 당 섭취가 심각한 국가 보건 문제로 떠올랐다.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당 음료에 세금을 매기는 설탕부담금 도입 논의가 제22대 국회를 중심으로 본격화하고 있다. 탄산음료 시장 10.6%

FA
허은철 기자
2026.03.05

[포토뉴스] AW 2026, AI기반 자율제조 청사진 제시

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로 디지털화와 자동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기반으로 하는 제조업의 지향점인 자율제조와 관련된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코엑스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무역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회
박성하 기자
2026.03.04

'최저가' 이면(裏面), 플랫폼 권력이 휘두른 칼…대금 지연에 마진 전가까지

소비자의 효용과 협력사의 생존은 유통 시장의 영원한 평행선이다. 혁신이라는 명분으로 쌓아 올린 최저가의 신화는 달콤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비용 전가는 생태계의 근간을 흔드는 독배가 된다. 유통 공룡이 내세운 효율성이 사실은 협력사의 고혈을 짜낸 결과물이라는 판단은 플랫폼 권력이

동향
김보영 기자
2026.02.27

“AI 딥페이크 가짜뉴스, 민주주의 파괴 범죄”… 검경, 무관용 원칙 선포

AI 기술을 악용한 가짜뉴스가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판을 흔드는 독소로 부상하자 검찰과 경찰이 공동 대응의 칼을 뽑아 들었다.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담화문을 발표하고, 딥페이크 영상 등을 이용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중대

정책
박재영 기자
2026.02.26

0.8명 선 회복한 합계출산율, 산업계가 바라보는 시각은…

대한민국 인구 지표가 최악의 저점을 지나 반등의 맥박을 뛰기 시작했다. 2년 연속 출생 관련 지표가 우상향하며 인구 절벽의 가파른 기울기를 늦췄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5년 출생 및 사망통계 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아이는 25만4,500명으로 1

동향
허은철 기자
2026.02.26

[데스크칼럼] 새벽배송의 ‘편리함’이 결제한 골목상권의 ‘사형선고’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열린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의 기자회견은 유통의 편리함을 명분으로 규제의 방파제를 허무는 시도에 대한 공포의 통지서와 같았다. 전국 46개 지역 조합 이사장들과 10만 명의 중소유통 종사자를 대표해 나선 연합회가 내건 골목상권 사형선고나

동향
안영건 기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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