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윤리 실천을 위한

산업종합저널의
노력

산업종합저널
"가장 정확하고, 가장 깊이 있는 산업 전문 미디어"
산업종합저널의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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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강령 준수

흔들리지 않는 산업의 눈(目), 정론(正論)의 길을 걷다.

산업종합저널은 깊이가 다른 시각으로 산업 현장을 조명합니다. 우리는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이라는 가치가 단순한 구호가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고, 단순 보도를 넘어 산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 그것이 산업종합저널이 스스로에게 부여한 책무입니다.
우리는 이 소명을 완수하기 위해 타협 없는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펜을 듭니다.


1. 서약 그 이상의 가치, 실천하는 기자 정신

산업종합저널의 모든 구성원에게 윤리강령 준수는 선택이 아닌 존재의 전제조건입니다.

  • 엄중한 서약

    입사와 동시에 이루어지는 윤리강령 서약은 단순한 요식행위가 아닙니다.
    이는 기자의 양심을 걸고 독자와 맺는 첫 번째이자 가장 강력한 신사협정입니다.

  • 무관용 원칙

    우리는 취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떠한 부당한 이익이나 외압과도 타협하지 않으며, 오직 진실과 공익만을 기사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2. 투명한 검증 시스템과 열린 기준

우리의 윤리 기준은 고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편적이고 객관적인 잣대를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를 검증합니다.

  • 대외적 표준 준수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한국기자협회의 ‘언론윤리헌장’,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강령을 성실히 이행하며 언론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합니다.

  • 외부 감시 수용

    자체적인 기준에 만족하지 않고, 외부의 엄격한 시선과 감시를 투명하게 수용하여 보도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3. 치열한 성찰과 끊임없는 재무장

윤리는 고정된 문장이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매 순간 깨어있어야 하는 정신입니다.

  • 살아있는 토론

    단순한 현안 공유를 넘어, 현장에서 마주하는 윤리적 딜레마를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 형태로 치열하게 토론합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단 지성과 윤리 의식을 재무장합니다.


산업종합저널은 팩트(Fact) 너머의 진실을 봅니다. 정확한 사실 확인과 공정한 보도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자체가 가장 올바른 윤리 실천임을 믿습니다.
한 치의 오차 없는 정론직필(正論直筆)로 대한민국 산업의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