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뉴스] 장애인 이동 케어의 진화

케어자의 피로도 경감시키며 보다 안전한 케어 구현

[움짤뉴스] 장애인 이동 케어의 진화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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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고 있는 체험자가 이승지원로봇 허그(Hug)를 붙잡으면, 케어 담당자가 리모컨 조작을 통해 체험자를 휠체어에서 일으킨다. 이후 바퀴가 달린 ‘허그’를 손으로 끌어 목적지까지 이동시킨다.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KIMES 2021)에 참가한 (주)웰더스 스마트케어는 로봇이승지원시스템 ‘허그’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회사 채성욱 본부장은 “요양보호사나 간병인의 대부분이 중년 여성으로, 만약 거동이 불편한 남성을 케어할 때는 힘에 부칠 수 있다. ‘허그’는 적은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을 일으키고 이동시킬 수 있어 케어자의 피로감을 경감시킬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또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슬림하게 설계했고 100kg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A, B, C, D 전관에서 삼성전자, DK메디칼시스템, 리스템, LG전자, GE헬스케어 등 1천20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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