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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적용사례] '라스트 마일(Last mile)' 자율배송 로봇 개발

[현장적용사례] '라스트 마일(Last mile)' 자율배송 로봇 개발 - 산업종합저널 장비
Yasuhide 氏

3D 프린팅 분야 글로벌 기업 Ultimaker은 29일 일본의 직접 체험 기술 업체 Final Aim, Inc.가 싱가포르에 사용할 최초의 자율배송 로봇을 신속 설계하는데 있어서 Ultimaker S3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Final Aim, Inc.는 싱가포르가 물류 체인의 마지막 단계에서 직면하는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할 Camello 로봇을 개발하기 위해 신생 로봇 업체 OTSAW Digital PTE LTD와 손을 잡았다. 일본 내 얼티메이커 공식 판매 파트너 브룰레(Brule)는 이를 위해 신뢰성 있는 정보와 지식을 제공, 서포트 파트너로 활약했다.

현재 Camello 로봇은 NTUC FairPrice와 DHL 같은 대규모 산업체 기업과 협력하며 소포와 식료품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Camello는 인체공학적인 화물 공간과 날렵한 디자인(이는 싱가포르의 도시 환경에 매우 적합하다)을 선보인다.

디자인 및 기술 기업 Final Aim, Inc.의 공동 설립자 Yasuhide는 29일 배포자료에서 '3D 프린팅 덕분에 여러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라며 'Ultimaker S3는 조작법이 간단해 프린팅 작업을 하면서도 새롭게 디자인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 다른 일반적인 프로토타이핑 방식과 비교했을 때, 3D 프린팅은 프로토타이핑에 더 효율적'이라고 언급했다.

Camello가 성공을 거두려면, 처음부터 그 디자인이 직관적이고, 접근성이 높아야 했다. 관계자들은 3D 프린팅 덕분에 물리적 제품을 보고 만질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간소화된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된 한편, Camello의 개념과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Ultimaker의 Channel Director인 William Lee도 같은 자료를 통해 '이 로봇에 생명을 불어넣는 데 Final Aim Inc, OTSAW, 그리고 자사 파트너 Brule 간에 팀워크를 보면서, 진정 마법과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이 솔루션은 원활하고 효율적 고객 배송을 위해 물류 에코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정리=윤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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