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View] 면접에 불어온 '비대면' 바람

AI·VR 면접,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오랑에서 체험 가능

[산업View] 면접에 불어온 '비대면' 바람 - 산업종합저널 동향

[산업View] 면접에 불어온 '비대면' 바람 - 산업종합저널 동향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오랑(이하 오랑)에서 김보라 선임매니저가 VR 면접 시연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면접의 확대에 따라 오랑은 청년들의 면접 대비를 위해 'AI·VR 면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AI면접은 웹캠을 활용해 진행되며, VR 면접 체험은 사기업과 공기업 등에서 출제된 채용 질문을 바탕으로 VR상에 면접관이 등장해 이뤄진다.

VR 면접의 경우 모의 면접이 끝난 후 말의 속도, 목소리 크기 등에 대한 피드백을 즉시 받을 수 있다.

동대문오랑 김보라 선임매니저는 "면접 질문의 퀄리티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실제 비대면 면접을 대비하러 온 취업준비생에게 더욱 유용하다"고 말했다.
[산업View] 면접에 불어온 '비대면' 바람 - 산업종합저널 동향

한편, 오랑에서 진행하는 AI·VR 면접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밴드 PDF

0 / 1000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