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CHINAPLAS 2025, 글로벌 바이어 이끄는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혁신 플랫폼

4월 15일 중국 선전서 개막, 첨단 기술과 새로운 생산 동력 선보인다

CHINAPLAS 2025, 글로벌 바이어 이끄는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혁신 플랫폼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CHINAPLAS 2025가 내년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선전의 세계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차이나플라스는 중국의 경제 전략인 ‘이중 순환’을 반영해 내수와 국제 교역을 아우르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목표를 내세웠다.

세계 플라스틱·고무 산업계의 강력한 네트워크와 인지도를 구축해온 CHINAPLAS는 지난해 CHINAPLAS 전시회에는 세계 171개국에서 약 32만 1천879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해외 방문객이 22.74%를 차지했다. CHINAPLAS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기술 중심의 혁신적인 전시 콘텐츠로 전 세계 바이어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아다 렁(Adsale Exhibition Services Ltd.) 총괄 매니저는 “CHINAPLAS는 40년 이상의 전통을 바탕으로 전 세계 플라스틱·고무 산업계에 자리잡았다”며, “최신 기술과 첨단 전시업체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들이 CHINAPLAS를 찾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전체 참가 기업 중 1천300여 개는 PRSI(전문화, 세련화, 특성화, 혁신화) 기업으로 등록돼 중국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한다.

CHINAPLAS는 전시회와 글로벌 바이어를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국 등 14개국의 산업 협회와 협력해 주요 기업과 바이어들이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고 소싱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PS플러스 e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온·오프라인 연계 전략을 추진하며 전 세계 바이어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현장에서 거래와 네트워킹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CHINAPLAS는 최근 말레이시아 플라스틱제조사협회(MPMA)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말레이시아 스포트라이트: 바이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1월 쿠알라룸푸르에서 신기술 세미나와 함께 시작한다.

CHINAPLAS 2025는 약 38만㎡ 규모의 전시 공간에 4천 개 이상의 글로벌 전시업체가 참여해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최신 기술과 혁신을 선보인다.

0 / 1000


많이 본 뉴스

[글로벌 산업 트렌드] 제조업, AI·스마트팩토리·설비 투자로 구조 재편

AI-로봇 통합 확대, 지역별 설비 투자 강화, 스마트팩토리 인증 확산, 엣지 기반 인프라 고도화, 사이버 위협 대응 등 제조업계 복합 변화 가속 글로벌 제조업계는 생산공정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 AI-로봇 융합 체계를 확산시키는 한편, 북미·아시아 등지에서 플랜트 신증설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글로벌 로봇 산업 AI 융합 통한 실용 기술 대전환기 진입

글로벌 로봇 산업이 2025년을 기점으로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대전환을 맞이한다. 유니버설 로봇(UR), 지멘스, 마켓츠앤마켓츠 등 리서치 기관과 리딩 기업의 분석을 종합하면 내장형 AI와 협동 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기술이 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전반의 고도화를 견인할 전망이다. 실

생성형 AI, 뉴스 검색 판도 바꾼다

생성형 AI가 뉴스 검색과 소비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4일 글로벌 웹 분석 기업 시밀러웹(Similarweb)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챗GPT의 뉴스 관련 질의는 212% 급증한 반면 같은 기간 구글 뉴스 검색은 5% 감소했다. 사용자들이 전통적 검색 엔진에서 AI 챗봇으로

허코, 대만 국제 공작기계 박람회서 지능형 다축 가공 솔루션 제시

나흘간 타이중을 달군 글로벌 공작기계의 향연이 지난 달 28일 막을 내렸다. 대만 국제 공작기계 박람회(TMTS 2026)에서 글로벌 기업 허코(HURCO)는 독자적인 제어 기술과 강성 높은 하드웨어를 결합한 5축 가공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지능형 제조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허코는 박람회 현장에서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