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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뉴스] 3톤 인쇄용지 ‘한 번에’ 뒤집는 용지 반전기

양면 인쇄 작업 효율 향상…용지 자동 정렬까지 가능해

[움짤뉴스] 3톤 인쇄용지 ‘한 번에’ 뒤집는 용지 반전기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K-PRINT 2025’에 용지 반전기(파일 터너)가 등장했다.

시노하라코리아가 출품한 반전기는 최대 3톤의 인쇄용지를 뒤집을 수 있다. 양면 인쇄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활용된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 hpm사의 제품으로, 공기 주입과 진동으로 용지 자동 정렬도 가능하다”라며 “이를 통해 잉크 냄새를 감소하고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어 인쇄 품질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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