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비, ‘K-PRINT 2025’에서 로봇 제본 자동화 솔루션 선보여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SCREEN HD Korea)가 ‘K-PRINT 2025’에서 팔레트 자율 이송 물류로봇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중국 터스크로봇(TUSK ROBOTS)사의 제품이다. 최대 1천200kg까지 적재 가능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다.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물류로봇과 팔레타
뉴로메카(Neuromeka)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로보월드(ROBOTWORLD 2025)’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NAMY’를 선보였다. NAMY는 참관객이 용기를 내밀면, 이를 인식하고 받아 팝콘을 채운 뒤 다시 돌려주는 시나리오를 시연했다. 뉴로메카 관계자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서비스용
비전나비 로보틱스는 22일 개막한 ‘KOREAMAT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업그레이드된 무인 지게차와 무인 상하차 기술을 공개하며,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비전나비의 최신 무인 지게차는 최대 11.5m의 높이에서도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2m의 좁은 통로에서도 효율
로봇 솔루션 기업인 로보스(ROBOS)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돼지 도축 자동화 솔루션’에 쓰이는 다양한 로봇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로봇은 ▲복부절개 로봇 ▲항문적출 로봇 ▲세정 로봇 ▲내장적출 로봇 ▲물류 로봇 5종이다. 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AW 2026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쿠카·두산로보틱스 양사의 협동로봇 연동 작업이 시연됐다. ㈜아이벡스(AIVEX)가 마련한 시연은 노코드(No Code) 기반 로봇 통합 제어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다.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