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Ellen Manufacturing에게 있어서 Haas Automation은 비즈니스 측면에서 서로 끊임없는 발전을 추구하는 관계다. 고객과 지역 사회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 품질과 비즈니스 관련해서도 삶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혁신을 하고 있는 이들 기업은 공동 제작 로봇 공학이 서로 간의 모델에 적합하며 비즈니스 워크플로우의 자동화와 간소화를 더 촉진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Kevin'이라는 이름의 로봇이 추가되면서, 제품의 품질과 공정 개선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다. 공장 전체의 생산력을 향상시킨 이 로봇은 단일 워크스테이션에만 전념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가능하게 했다.
JD Ellen Manufacturing에 따르면, 이러한 모든 성장과 개발은 Haas와 시작했다. JD Ellen은 12년 전 Jacob과 Dave Lewellen가 Haas SL-10과 VF-3(두 제품 모두 현재 가동 중)으로 시작한 회사다. 회사를 설립 후 고객층 확보와 함께 봉재 이송장치를 첫 구입했다. 개발하는데 있어서 혁신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절삭 공정을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었다.
봉재 이송장치를 접하면서 비슷한 작업에 자동화 공구를 활용하면서 팀의 능률도 향상했다.
JD Ellen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다 더 큰 제품에 대한 로봇 공학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현지 HFO(Ellison Machinery Co의 부문)의 업무 관리자인 Chris Hansen과 협력하면서 공동 제작 로봇 공학의 비용 효율적인 옵션을 소개 받았고, In-Position Technologies와 그들의 UR 로봇과 함께 여정을 시작했다.
UR 문서와 함께 Haas 웹사이트의 Haas 전기 서비스 매뉴얼과 리소스를 연구한 후, 개발 계획을 세웠다.
JD Ellen은 구현하기 전에 2주간의 테스트를 거쳐 여러 개의 다양한 경로 탐색과 작동하지 않을 부분을 테스트하고, 무엇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한 후에서야 그 경로를 따랐다. 기계에서 1.5~2일 동안 구현하고, 약 3주 동안 시스템을 관찰하고 수정했다.
'최종' 제품에서는 셀 생산량을 약 225%까지 증가할 수 있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공급망 전략을 다시 논의해야 했고, 이는 개별 및 집단으로서 성장하기에 매우 좋은 기회이자, 지속 성장과 개선 촉매제 역할을 했다. [정리=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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