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뉴스] 3방향 유로 이용한 ‘스크린’으로 협잡물 제거 성능 높여

(주)에싸, ENVEX 2021 참가…국제 수요 기대 밝혀

[움짤뉴스] 3방향 유로 이용한 ‘스크린’으로 협잡물 제거 성능 높여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에 참가한 한 기업이 스크린을 통해 이물질을 걸러내는 과정을 시연했다.

스크린은 제진기라고도 하며, 폐수처리장 및 배수펌프장에 설치해 수초나 쓰레기 같은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를 말한다.

이달 8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 스크린을 시연한 (주)에싸의 윤영내 대표는 “수로의 한 방향으로만 유로가 형성되는 기존 스크린과 달리, 자체 개발한 스크린은 전방·하부·후방 3방향으로 유로가 형성돼 협잡물 제거 기능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머리카락처럼 미세한 물질까지 걸러낼 수 있다”고 덧붙인 윤 대표는 “미국, 중국 등 6개국에 특허등록을 완료해 앞으로 국제적인 수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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