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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몬,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인프라 가시성 확보해야”

국내 클라우드 가시성 시장 공략 강화할 것

기가몬,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인프라 가시성 확보해야” - 산업종합저널 전자

“전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대한 가시성 확보로 고객의 디지털 경험 개선과 내부 직원의 업무 생산성 제고를 지원할 것이다”

기가몬(Gigamon)의 사이먼 리(Simon Lee)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세일즈 총괄 부사장(VP)은 지난 8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2층 젤코바 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행사에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 동향과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 방안, 그리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딥 옵저버빌리티(deep observability)’ 클라우드 인프라 가시성 분석 통합 솔루션인 ‘호크(Hawk)’에 대해 소개했다.

사이먼 리 부사장은 “클라우드 가시성 확보를 통해 클라우드 가시성 격차를 해소할 수 있다”라며, “딥 옵저버빌리티를 통해 기업 고객은 보안, 성능 병목 현상 등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다. 또한 포괄적인 트래픽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통해 최신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IT 인프라 관리와 관련한 추가적인 운영자원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박재영 기자 기자 프로필
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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