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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소금물 전기분해, ‘살균수로 무제한 변신’

[산업VIEW]  소금물 전기분해, ‘살균수로 무제한 변신’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전세계에 걸쳐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산업계에도 환경과 인간에게 무해한, 친환경성과 안정성을 내세운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지난 달 28일부터 이틀 간 진행한 ‘2022 식품‧기기 전시회’에 살균수 제조기기 업체 (주)태영이엔티가 참가했다. 일반적으로 살균수는 세균 등을 제거하는 소독물을 말한다.

(주)태영이엔티 영업관리본부 관계자는 “전기분해를 통한 살균수는 염소산 나트륨으로 독성이 없고 안전하다”며 “사용자가 용도에 맞게 살균수의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강력한 소독이 필요한 산업군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 “코로나19 이후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살균에 대한 요구가 많아졌다”면서 살균, 소독 관련 생산에 있어서 밝은 전망이 보여진다고 말했다.
박윤서 기자
yspark@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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