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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뱅크 ‘X-Stream’으로 충전 속도 높인다

에코플로우, ‘인터배터리 2023’서 배터리 특허기술 소개

파워뱅크 ‘X-Stream’으로 충전 속도 높인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파워뱅크 ‘X-Stream’으로 충전 속도 높인다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파워뱅크 제조 전문 기업인 에코플로우가 지난 15일 개최한 ‘인터배터리 2023(INTER BATTERY 2023)’(이하 전시회)에 참가해 다양한 배터리 제품들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코플로우는 부스 정중앙에 캠핑존을 구성해 파워뱅크 및 태양광 패널을 활용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에코플로우 관계자는 "파워뱅크는 대용량의 배터리를 한두 시간 만에 완충할 수 있는 X-Stream 특허기술을 적용했다"라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충전 속도까지 원격 제어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전시회에 출품한 리버 2 및 델타 2 시리즈(RIVER2, DELTA2 SERIES)의 경우 충방전 사이클 가동 성능을 높여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배터리 전시회는 이달 17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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