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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X 2023]굴 껍질로 제설용 염화칼슘 제조

‘엔벡스 2023’, 굴 패각 재활용해 만든 염화칼슘 제설제 등장

[ENVEX 2023]굴 껍질로 제설용 염화칼슘 제조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ENVEX 2023]굴 껍질로 제설용 염화칼슘 제조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굴 껍질을 재활용해 만든 제설용 염화칼슘이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제 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3,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제설용 염화칼슘은 주로 중국에서 원재료를 수입해 생산했다. (주)쉘피아 관계자는 “굴 패각을 산에 녹이고, 염화칼슘을 분리해 분말 형태로 가공한다”면서, “처치 곤란인 굴 패각을 처리하면서도 수입에 의존하던 염화칼슘 원재료를 국산화할 수 있다”고 의의를 밝혔다.

또한, “올해 안에 친환경 인증을 받아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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