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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목재로 건축한 휴게 하우스, “20그루 나무 절약”

버려진 나뭇잎 및 나무 활용으로 자원순환 활성화 및 탄소 저감에 기여

버려진 폐목재로 건축한 휴게 하우스, “20그루 나무 절약”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2023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에 버려진 나뭇잎 및 목재 등을 활용해 건축한 휴게공간이 소개됐다.

관계자는 “폐목재로 만든 우드블럭 판넬을 활용해 건축된 공간이다. 1개의 하우스 당 20그루의 나무와 200t(톤)의 이산화탄소를 절약할 수 있다”라며 자원 순환 성장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떨어진 나뭇잎을 모아 업사이클링한 다양한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버려진 폐목재로 건축한 휴게 하우스, “20그루 나무 절약”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버려진 폐목재로 건축한 휴게 하우스, “20그루 나무 절약”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버려진 폐목재로 만든 판넬


그는 “적은 나무 사용으로 탄소 저감을 꾀하고, 친환경 시설을 건축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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