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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인쇄전시회 'drupa 2024', 성황리 폐막

디지털 인쇄, 후가공 분야 약진 돋보여

독일 인쇄전시회 'drupa 2024', 성황리 폐막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독일 인쇄전시회 'drupa 2024', 성황리 폐막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독일 인쇄전시회 'drupa 2024', 성황리 폐막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세계 최고의 인쇄 산업 전시회인 'drupa 2024'가 지난 7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52개국 1천643개 업체가 참가하고 174개국 17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추산했다.

drupa 2024는 디지털 프린팅이 대세로 떠오르며 포장, 상업 인쇄, 출판 시장을 위한 디지털인쇄기술 나노그래피(Nanography)를 개발한 란다에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리코, 하이델베르그, 코닉앤바우어 등 대형 제조사들의 로봇, 자동화 기술 기반 최신 솔루션 발표에 방문객들이 몰려들었다.

전시회에서는 디지털화와 지속 가능성이 주요 트렌드로 나타났으며, 옵셋 인쇄는 다소 축소되고 디지털, 후가공/로봇 및 AI 활용 자동화 기술이 대세를 이뤘다.

국내에서도 에이스기계(Signature), 디지아이(DGI), 딜리(DILLI), 서울디엔에스(SDS), 네오폼(NEOFOAM) 등 28개 국내 기업이 참가해 최첨단 인쇄 솔루션과 기술을 선보였다.

주최 측은 "이번 drupa를 통해 인쇄 산업의 최신 동향과 발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음 전시회는 2028년에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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