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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LAS 2025' 개최…플라스틱·고무산업 미래 조망

25개국 450여 개사 참가, K-Mtech·INTERMOLD KOREA 동시 개최

'KOPLAS 2025' 개최…플라스틱·고무산업 미래 조망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25)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KOPLAS 2025에는 25개국 450여 개사가 참가하며,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과 ‘국제 금형 및 관련산업전(INTERMOLD KOREA)’과 함께 42,000㎡ 규모로 개최된다.

‘미래를 향한 순환, 지속 가능성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 재활용 기술, 고기능성 및 바이오 플라스틱 등 지속 가능한 산업 혁신 솔루션이 집중 조명된다. 플라스틱과 고무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더불어 소재 및 복합재료 분야도 독립 전시관을 통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원료 및 부재료, 가공기계, 자동화기기, 후가공기계, 측정기기, 고무 관련 장비, 포장 및 인쇄 설비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주요 기업이 참가해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며, 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플라스틱 순환경제, 친환경 소재 개발, 재활용 기술 혁신,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KOPLAS 2025' 개최…플라스틱·고무산업 미래 조망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KOPLAS 2025를 주최하는 한국이앤엑스 김정조 대표이사는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이 직면한 변화와 도전에 대응할 해법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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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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