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윙배너
윙배너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 신사업·신시장 빌드업 교육

산업 전환기 대응 전략 공유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중견기업 신사업·신시장 빌드업 교육 - 산업종합저널 동향

산업구조 전환기에 중견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돕는 실전 교육이 마련됐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4일 중견기업 신사업·신시장 빌드업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산업구조 재편과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견기업과 중견CVC의 신사업·신시장 창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과정은 산업구조 전환과 중견기업 지원정책, 신사업 전략 수립과 R&D 연계, 기존사업 고도화, MVP 개발과 신시장 진출 전략, 중견기업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사업 전략과 신시장 진출 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자사 상황에 맞는 전략을 모색하며 활발히 의견을 교류했다.

추현호 산업지능화협회 센터장은 “산업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마련된 교육이 중견기업의 신사업 추진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기를 바란다”며, “기업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디지털 혁신형 사업전환, DX 스킬 진단 기반 직무전환·고도화 등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산업AI 엑스포 개최도 예정돼 있다.


0 / 1000


많이 본 뉴스

제논, ‘AI EXPO KOREA 2025’서 실무형 생성형 AI 에이전트 시연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GenON, 대표 고석태)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생성형 AI 플랫폼 ‘GenOS’와 현업 중심 AI 에이전트 제품군을 공개했다. 기업 실무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마인즈

[데스크칼럼]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 AI로 여는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탄소 중립이 단순한 수사적 표현을 넘어 제조업의 실존적 명제로 부상한 현시점에서,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제조는 이제 선택지가 아닌 필수 명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업계는 환경적 책무와 경제적 실효성이라는 양대 축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인공지능(AI

AIWORKX,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서 실행형 AI 솔루션 첫 공개

AI 데이터 및 검증 기술 기업 AIWORKX가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실행형 AI 솔루션 ‘Omni AI Agent’를 공개했다. 회사는 테스트웍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이후 첫 공식 전시에 나섰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람 중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전 전환을 함께 밝

미루웨어,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서 고성능 AI 컴퓨팅 솔루션 공개

미루웨어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해 차세대 고성능 AI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에서 NVIDIA의 최신 슈퍼칩 ‘GB200 Grace Blackwell’ 기반 서버와 쿠버네티스 통합 플랫폼 ‘MW-OST’를 실시간으로 시연해 업계 관계

"AI 개발 위해 제조 데이터 모은다"… M.AX 얼라이언스, 내년 7천억 투입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조업의 혁신을 이끄는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얼라이언스'에 내년에만 7,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제조 데이터를 공유하고, 업종별 AI 모델과 전용 반도체를 개발해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