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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브엔터, ‘AI·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선보여

SKT AI 기술로 실시간 표정·행동 아바타에 반영

야타브엔터, ‘AI·메타버스 상담 플랫폼’ 선보여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참관객이 야타브엔터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5일과 26일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메타버스 상담 플랫폼이 등장했다.

야탸브엔터(YATAV)가 선보인 플랫폼은 대면 상담이 부담스러운 내담자를 대상으로 개발됐다. PC의 웹캡이나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표정과 제스처를 감지하고, 가상현실 속 아바타에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SKT의 ‘표정 인식 AI 모델’이 적용됐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비대면 심리 상담은 전화나 문자 중심으로 진행돼 한계가 있었다”라며 “솔루션을 통해 상담가는 내담자의 비언어적 신호를 확인하며, 심리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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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철 기자
echheo@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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