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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韓 태양광 시장, '가격' 넘어 '기술'로… '솔라아시아 2025' 5일 킨텍스 개막

신기후체제·그리드패리티 도달 속 AI·IoT 접목 가속… 韓 유일 태양광 전문 전시회

[산업View] 韓 태양광 시장, '가격' 넘어 '기술'로… '솔라아시아 2025' 5일 킨텍스 개막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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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韓 태양광 시장, '가격' 넘어 '기술'로… '솔라아시아 2025' 5일 킨텍스 개막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되고 가격경쟁력까지 확보되면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패러다임이 '가격'에서 '기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 유일의 태양광 전문 전시회 'Solar Asia 2025(솔라아시아/PV Korea)'가 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막을 올렸다.

2021년 신기후체제가 공식 출범하며 온실가스 감축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고, 국내에서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계획이 추진 중이다. 특히 태양광 에너지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주목받으며, 최근 그리드패리티(Grid Parity, 전력생산단가가 화석연료와 같아지는 시점) 도달로 가격경쟁력을 확보,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 측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추세가 가격보다 기술적인 측면으로 이동하면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모두 갖춘 한국 태양광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Solar Asia 2025'는 태양광 관련 제품과 설비, 태양광발전소 투자를 비롯해 에너지 거래플랫폼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태양광 전문 전시회다.

'솔라아시아'는 이러한 글로벌 추세와 국내 시장 확대에 맞춰 공급자와 사용자가 소통하는 아시아 태양광 산업의 허브이자, 아시아 시장 진출의 관문(Gateway) 역할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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