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방사능 감시 카메라가 1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원전생태계박람회’에 등장했다. 해당 장비는 드론 하부에 장착돼 원거리에서 감마선을 감지, 방사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드론의 광각 카메라 화면에 감지된 감마선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식이다. 현재 의료
원전 생태계 복원 노력으로 활력을 찾은 원전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수요기업과 유관기관, 중소‧중견기업, 대학생과 구직자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3 원전 생태계 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19일 막을 올렸다. 황주호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회장은 개막 축사에서 “원전산업
지에스아이엘(GSIL)이 지난 13일 킨텍스에서 사흘간 열린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에 참가해 산업안전·안전수준 향상 솔루션'S100'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S100은 ‘Safety 100’의 약자로, RE100과 같이 안전에 스마트를 더해 기업의 안전 수준을 100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에 SG생활안전의 EV자동소화시스템이 전시됐다. 전기차 충전 시 발생하는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에 대응, 초기 진압을 위한 솔루션이다. 내열성 방염포로 수조를 형성해 배터리를 침수시키는 방
건물 붕괴지역에서 매몰자 탐지가 가능한 로봇이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에 등장했다. 해당 로봇은 흡사 뱀과 같은 외형의 특징을 살려, 기체가 옆으로 구르거나 지그재그 형태로 움직이고 자벨레처럼 위아래로 요동치며 전진할 수 있다. 이러한 작동 방식을 통해 협소·비
안전보건공단이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에 참가해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원팀'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체험 내용은 개구부 추락재해 체험, 밀폐공간 질식재해 VR 체험, 안전보건 VR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관계자는 "마련된 재해 체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
고된 예초작업을 로봇이 돕는다. 15일 양재 aT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3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이하 박람회)’에 무선조종 예초로봇이 등장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풀을 베는 예초작업은 더위도 힘들지만, 뱀이나 벌이 나오거나 돌이 튀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다”면서 “
기상청이 주최한 ‘2023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KCMIE 2023)’가 ‘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IoT 기반 스마트 클린쿨링 시스템이 전시됐다. 클린쿨링 시스템은 여름에 높은 온도로 불쾌지수를 유발하거나, 기상청에서 미세먼지 특보 발령 시, 자동으로 물이 분사되는 방식이다. 미세먼지
포스코이앤씨(이하 포스코)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이하 전시회)'에서 크레인 안전 솔루션, 8D BIM 등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선보였다. 크레인 안전 솔루션은 크레인 작업의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이다. 건설 현장 크레인은 100m 이상에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가 지난 13일 열렸다. 이날 재난재해 현장에 투입되는 안전 로봇이 전시됐다. 안전 로봇 개발 기업 관계자는 “소개한 로봇은 계단, 경사 지역, 미끄러운 표면 등 다양한 지형구조에서 주행할 수 있다. 날씨 및 지형과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