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친환경 첨단산업 거점 된다

디지털 뉴딜·그린 뉴딜 융합된 혁신 산업단지로 변모

[카드뉴스]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친환경 첨단산업 거점 된다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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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9일 울산시는 올해 3월 신규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로 선정된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로 전환하고자 ‘울산·미포 스마트 그린 산단 5개년 실행계획’(2022년~2026년)을 수립했습니다.

현재 대구 성서, 인천 남동 등 전국 7개 지역의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는 제조혁신 기본단계인 개별기업의 스마트화와 발전단계인 산업단지의 스마트화를 넘어,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실현하는 혁신 산업단지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정부는 한국판 뉴딜 10대 중점 과제로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를 선정해 전통 제조업이 집적된 산업단지를 첨단산업 육성 및 친환경 제조공간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산업단지의 3대 구성요소인 산업, 공간, 사람을 중심으로,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 실행 전략을 추진하는 중입니다. 산업단지별로 디지털화를 통한 첨단산업 거점 육성, 그린과 디지털 융합으로 저탄소, 친환경 공간 전환, 청년 희망 키움 공간으로의 변화가 핵심입니다.

세부 추진사업으로는 표준 제조혁신 공정 모듈,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스마트 물류 플랫폼 등이 있으며, 디지털 트윈•빅데이터•클라우드 등 스마트 제조 8대 핵심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제조기술 검증,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역량 강화 등을 지원합니다.

2019년 기준 국내 제조업 생산의 63.9%, 수출의 65.7%, 고용의 49.2%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단지,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한 전초기지의 친환경 첨단산업 거점 전환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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