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1차관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포항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강경성 차관은 포항 특화단지 내 주요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투자 현황과 애로를 청취하고, 국내 유일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둘러보았다. 포항은 지난해
기업용 AI를 위한 글로벌 데이터 기업 클라우데라(한국지사장 최승철)가 2024년 비즈니스 시장에 대한 4가지 주요 트렌드를 담은 전망을 발표했다. 클라우데라는 AI 시대 기업의 안티프래질(antifragile)과 회복력을 강조했다. 안티프래질은 ‘블랙스완’의 저자인 나심 니콜라스 탈렙(Nassim
지난 12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182.6억 불, 수입 109.4억 불, 무역수지 73.1억 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가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ICT 수출 증가를 견인해 전체 ICT 수출은 지난해 월별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17일 '생산인구 확충을 위한 유휴인력의 경제활동 촉진 방안' 보고서를 통해 2023년 기준 약 328만 명으로 추산되는 우리 경제 내 유휴 인력 중 5%만 경제활동인구로 전환되더라도 산업 현장의 인력난 및 생산 인구 감소에 따른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고 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파운드리 인프라 및 활용기반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5년간 총 1천263억 원을 투자해 합성생물학 기술혁신을 가속화하는 핵심 인프라 바이오파운드리를 구축하고, 합성생물학 기반의 바이오제조
한국전력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요금 인상 유예 조치를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키로 결정했다. 이번 유예기간 연장 조치는 정부의 다가오는 설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요금 인상에 대한 체감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2023년 1월, 5월 요금 인상분의 적용 유예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첫날(현지시간) 전 세계 기업들의 생성형 AI 활용 동향 및 인식을 조사한 ‘딜로이트 생성형 AI 기업 서베이: 현재 전략에 미래 경쟁력 달렸다’는 주제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생성형 AI가 향후 '3년 내' 조직 대전환을 촉발할
로봇산업 육성 청사진 나왔다,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 발표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로봇산업정책심의회를 통해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의거해 로봇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산업부가 5년 단위로 수립·시행하는 계
오는 27일 50인 미만 기업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앞두고, 현장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추가 적용유예 요구가 높은 가운데,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함께 민생 현장을 찾았다. 두 부처 장관은 인천 서구 소재 '지식산업센터'에서 '민생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소기업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직무대리 임춘건, 이하 ‘폴리텍대’)은 항공정비, 측정, 섬유소재 등 특색 있는 학과 정보와 함께 학생들의 취업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항공정비과: 타 전문대학보다 1년 더 빠르게 항공정비사 자격증명(면허) 취득이 가능한 곳으로,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 전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