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함께 진화하는 메타버스의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이하 KMF 2023)’이 ‘Again 메타버스, AI와 손잡다’를 주제로 개막했다. 전시회 현장은 선도기업관, 테마관, 대국민체험관, 거버넌스 공동관 등으로 구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에 이어 ESG 실사 의무화 추진이 가속화되고 있는데도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59%는 ‘공급망 ESG 실사’를 준비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EU를 비롯한 해외 주요국은 기업의 공급망 내 존재하는 인권·환경 위험을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하여 인권·환경
인터넷신문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16일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함께 ‘2023 라이프 리더(LIFE-LEADER)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4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민간협력 자살예방사업 수행기관으로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로보월드’에 3중주로 구성된 연주 로봇이 소개됐다. 연주 로봇 시스템은 드럼, 실로폰. 리코더 3개의 악기를 갖고 연주하는 방식으로 현존하는 모든 곡으로 악기를 다룰 수 있다. 편곡 프로그램에 악보를 넣고 디지털 신호를 주고받기 위한 MIDI 사운드를
프랑스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에 대응해 전기차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을 기준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산업 생태계가 재편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유럽 시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 전략과 함께 국내 산업 공동화 위
로봇으로 재활을 돕는 솔루션이 일산 킨텍스에서 14일까지 진행되는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 나왔다. 해당 솔루션은 재활치료 단계 중 오버그라운드(Overgrond) 훈련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걸음 균형 유지를 위한 휠 기반의 보행보조기(워커, Walker)에 웨어로봇을 결합한 형태다.
전 방향 이송 기술을 가진 적재 로봇이 지난 11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23 로보월드’에 나왔다. 이를 소개한 ㈜퓨전이엔씨 관계자는 “각 바퀴에 여러 개 롤러를 탑재해 모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면서 “협소하고 좁은 공간에서도 방향 전환이 수월하다”라고
'2023 R-BIZ 챌린지'가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열었다. 국내 로봇 기술력 향상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신규 수요 및 서비스를 발굴한다는 취지의 로봇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12일 한국중부발전이 세부주관을 맡은 '스마트 로봇&드론 챌린지'에서는 발전소 현장에 적
로봇기술을 활용해 코딩 교육을 제공하는 기업, ㈜새온이 ‘2023 로보월드’에서 코딩 학습용 자율주행 로봇을 출품했다. 우선, 학생들에게 자동차 모형의 하드웨어가 제공되면 서버를 통해 코딩을 적용, 차의 이동 및 움직임 기능을 구현한다. 소개된 자율주행 로봇은 블루투스 무선통신 기술과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위험구역을 로봇이 순찰한다. 테이슨이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로보월드(2023 ROBOT WORLD, 이하 로보월드)’에 참가해 로봇 운영관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로봇 위에 각종 센서를 부착해 공장 위험구역‧재난 현장 등을 순찰한다. 야간 순찰에는 야간투시경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