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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하반기 기계업계, 정상화는 아직 멀었다

실물경제 반영하는 일본 공작기계 수주, 18개월 연속 ‘마이너스’

[카드뉴스] 하반기 기계업계, 정상화는 아직 멀었다 - 산업종합저널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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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을 굳건히 지켜온 기계산업 역시 코로나 19의 광풍을 피해갈 수는 없었습니다. 특히, 실물경제를 반영하는 공작기계 분야의 부진은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메리츠종금증권의 김현 팀장은 최근 한 세미나에서 “하반기 기계산업계는 불확실성을 확인하고 정상화에 근접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공작기계산업을 예로 든 김 팀장은 ““2020년 3월 말까지 일본 공작기계업계의 해외 수출 증감율은 18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며 “3월 지역별 해외수주기여도 역시 유럽과 중국, 북미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고 말헀습니다.

공작기계는 실물 경기와 동행하는 제조업에 대한 인프라‧투자 산업의 경향이 크다”고 말한 김 팀장은 “코로나19 이후 실물경기 회복과 제조업 사이클의 개선으로 인한 제조업 장비 증설 또는 교체 수요 확인까지는 시차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내 제조업의 기반을 다져왔던 기계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계산업계의 중흥이 다시 한 번 이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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