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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공작기계산업, 탄소중립 및 전기차 등 수요 변화에 대한 새로운 환경 직면

지난해 공작기계 시장···코로나 확산세에도 2020년 대비 16.4% 상승률 보여

[카드뉴스] 공작기계산업, 탄소중립 및 전기차 등 수요 변화에 대한 새로운 환경 직면 - 산업종합저널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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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 반도체, 전기전자, 항공, 선박 등에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적용되면서, 이를 구성하는 정교한 부품에 대한 품질이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특히, 이를 제조하는 공작기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산업연구원(KIET)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공작기계 시장은 2019년 -12%, 2020년에는 -20%대의 큰 폭의 감소세가 있었는데요. 하지만 2021년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본격적인 확산세에도 세계 공작기계 생산률은 각국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2020년 대비 16.4%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공작기계 및 반도체 등 수요 산업의 회복세가 뚜렷해 수출입 증가와 더불어 소비가 크게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공작기계 주요국 중 세계 6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일산 킨텍스(KINTEX)에는 최근 공작기계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이하 SIMTOS 2022)이 열렸는데요. 4년 만에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금속가공 분야에 많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게 보고서의 설명입니다.

전시 품목을 살펴보면, 자동화 장치와 소프트웨어, IoT, ICT, AR, VR 등의 기술이 적용이 확대됐으며, 제조업계는 가동 중 발생하는 탄소량을 실시간 확인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경동 선임본부장은 “공작기계산업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스마트제조, 디지털트윈 등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이 융합된 새로운 분야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특히, 탄소중립과 전기차로의 전환에 따른 공작기계 수요 변화에 대한 새로운 환경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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