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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개 나라 운전자, 전기차 전환 서약 '영국 1위, 인도, 미국' 順

전기차 미래 주도하는 ABB, 전기차 구매 다짐 서약 운동 벌여

60여개 나라 운전자, 전기차 전환 서약 '영국 1위, 인도, 미국' 順 - 산업종합저널 동향
E-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리더 기업인 ABB는 전기차 도입 확대를 지원하면서 이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기차 미래를 주도하는 ABB가 세계 전기차의 날의 일환으로 Green.TV가 진행 중인 온라인 서약 캠페인을 통해 차기 구입 차량을 전기차로 구매해줄 것을 다짐하는 내용의 장려 운동을 펼치고 있다.

운전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이동수단의 발전에 있어 전기 자동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인식시키기 위해서다.

어떤 국가가 이미 지속가능한 모빌리티(Mobility)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간 집계 결과를 보면, 영국은 전체 서약율의 29%를 기록,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음으로 인도(13%)와 미국(11%)이 바짝 쫓고 있다.

그동안 ABB는 World EV Day와 헤드라인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세계 최초의 글로벌 전기차 경주 시리즈인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 대한 기존 타이틀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ABB 포뮬러 E는 경쟁환경에서 기술 혁신을 가속화 해 e-모빌리티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ABB Electrification 대표인 타락 메타(Tarak Mehta)는 9일자 발표자료를 통해 '세계 전기차의 날은 e-모빌리티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ABB는 헤드라인 파트너로서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서약에 서명하며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데 대해 기쁘다'고 했다.

또한 'ABB는 지속 가능한 전기차의 미래로 나아가도록 운전자들에게 영감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영국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등 다른 나라들을 포함한 ABB 자동차 전기화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세계 전기차의 날은 많은 파트너와 업계 리더들의 관심을 끌어내며 e-모빌리티의 발전을 기념하고 전기차에 대해 더 많은 지원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온라인 행사로 그린 리커버리(Green Recovery) 내용과 전기차 마케팅을 포함한 주제로 가상 세미나가 진행된다. 소셜 미디어와 Worldevday.org를 통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e-모빌리티 정보를 제공하는 유용한 허브이자 전기차 미래를 견인하는 통찰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Green.TV미디어 창립자 아데 토마스(Ade Thomas) 역시 같은 자료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전기화로 빠른 전환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시급하다. 세계 전기차의 날을 통해, 우리는 운송수단의 탈탄소화가 활발해지고 이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또한, 번영과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방법으로 전기차에 관심을 갖도록 모든 사람들을 독려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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