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뉴스] 자율주행 무인로봇, “혼자서도 잘 가요”

[움짤뉴스] 자율주행 무인로봇, “혼자서도 잘 가요” - 산업종합저널 전시회
라이더 센서를 탑재한 로봇 ‘드리고’가 앞으로 이동하고 있다.

<본 이미지의 저작권은 산업종합저널에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우리 생활은 물론 산업 곳곳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함께 비대면 방식의 문화가 확산됐다.

대표적인 케이스는 키오스크와 로봇이다.

지난 18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에서 자율주행 배선카인 드리고(drigo)가 처음 선보였다.

병원에서 주로 활용하는 운반 로봇으로 식기와 음식을 담아 이동 동선을 자율주행 할 수 있고, 온냉 기능을 갖춰 내부 온도를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장에 있던 로봇제조 기업 김강수 과장은 "부스 주변에 동선과 통로를 설치, 자유롭게 운행하는 모습을 관람객들에 시연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병원에서의 수요가 많아졌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36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는 오는 21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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