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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소부장 백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노력 담아

소부장 100대 핵심 품목 대일 수입의존도 개선 등 성과 기록

[카드뉴스] K-소부장 백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노력 담아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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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기업 등의 지난 2년간의 노력을 담은 ‘K-소부장 새로운 역사를 쓰다’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백서는 2019년 7월 일본 경제산업성의 3대 품목 수출규제에 따른 소부장 경쟁력 강화대책(소부장 1.0),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한 소부장 2.0 전략 등의 추진 성과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소부장 100대 핵심품목 대일 수입의존도는 1월에서 5월까지 누계 기준으로 19년 31.4%에서 올해 24.9%로 줄어들었으며, 국가별 소부장 수입의존도 역시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일본 수출규제 3대 품목 등의 공급 안정화도 눈에 띕니다. 일례로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 불화폴리이미드는 각각 대일 수입 5/6 감소, 대일 의존도 50%이하 감소, 대일 수입 사실상 제로를 달성해 대일 의존도를 낮췄습니다.

이 밖에도 백서는 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미래 공급망 선점을 위한 정부의 지원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올해 2월, 정부는 경기, 충남 등 5개 지역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소부장 특화단지를 지정했으며, 테스트베드 구축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완제품의 부가가치와 경쟁력을 결정하는 제조업 근간인 소부장은 우리 경제의 버팀목입니다. 산업부는 K-소부장 백서를 통해 소부장 산업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정부, 기업 등의 노력과 성과를 살펴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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