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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일할 곳 없다는 청년, 일할 청년이 없다는 중소 제조기업

제조업 근간 이루는 뿌리산업, 고령화 ‘심각’

[카드뉴스] 일할 곳 없다는 청년, 일할 청년이 없다는 중소 제조기업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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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취업난’이 매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반면에, 중소 제조기업들은 취업을 희망하는 젊은 지원자가 없다며 ‘구인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이후 10년간 제조업 현장에서 50대 근로자의 비중은 14.4%가 증가했지만 20대와 30대 근로자 비중은 각각 7.3%, 6.4%가 감소했습니다.

특히 주조, 금형, 용접, 열처리 등 제조업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은 젊은 층 사이에서 기피업종으로 손꼽힙니다. 도시근로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무환경이 열악하다보니, 3D 업종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제조업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친화정책을 펼쳤습니다. 일례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청년들을 중소 제조기업이 밀집된 산업단지로 유입하기 위해 2018년도부터 2년간 추진한 ‘청년친화형 선도산단 사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큰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산업단지 내 노후 시설을 교체하는 등 노력했지만, 고용인원은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입니다.

경제계 안팎에서는 제조업의 고령화가 한국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저해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할 때입니다.
신수정 기자
sjshi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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