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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반도체 공급난, 원자재가 상승…자동차 가격 오른다

열연 및 냉연강판, 리튬…국제가격 전년 1월 대비 급등

[카드뉴스]반도체 공급난, 원자재가 상승…자동차 가격 오른다 - 산업종합저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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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제조 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작년 하반기부터 계속된 자동차 가격 상승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지난 6일 발표한 ‘자동차 가격 상승 현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신차 평균 거래 가격은 올해 9월 기준 전년 대비 약 12% 올랐고, 중고차 매물의 평균 가격은 올해 11월 기준 전년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한국의 경우 국산차 가격은 뚜렷하게 급등하지 않았지만 수입차는 가격이 오르거나 할인 등이 줄었고, 중고차는 국산차와 수입차를 불문하고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특히, 출고 수개월 이내의 중고차는 신차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자동차 가격 급등 이슈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렵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도체 공급난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 제조 원가 상승, 물류 배송차량 등 신차 수요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동차 공통 소재로 사용하는 열연강판과 냉연강판, 전기차 배터리에 쓰이는 리튬 등의 국제 가격은 전년 1월 대비 올해 세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해 자동차 제조 원가가 급등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연구원은 내년에도 국내·외 신차 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생계형 운전자 및 서민들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세제 개편과 전기차 보조금 정책 등에 대한 논의가 제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김지운 기자 기자 프로필
김지운 기자
jwkim@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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