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배너

[파일럿 영상] 건설과 건축 시장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한 '2022 코리아빌드(KOREA BUILD)'

본지는 파일럿 영상의 일환으로 올해 개최하는 모든 산업전시회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할 계획입니다.

광고나 홍보성 보다는 현장에 출품한 신제품이나 눈에 띄는 제품들을 볼 수 있도록 숏폼 영상 콘텐츠 형태로 전달합니다. 본지는 영상 촬영과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거부합니다.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중심으로 ‘설계·시공·디자인·유지관리’까지 건설·건축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다.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를 시작으로 35년 동안 산업의 최신 동향을 제시하고 있는 '2022 코리아빌드(KOREA BUILD)'는 한국산 자재 수요가 높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해외 바이어 및 참가기업을 유치, 대한민국 건설 ·건축 시장의 글로벌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건축물을 구성하는 구조재를 비롯해 외관을 결정짓는 외장재, 보온을 위한 단열재, 채광, 환기, 조망을 위한 창호재, 건설·건축현장에서 쓰이는 공구까지 건축 시공을 위한 국내외 우수 기자재 및 신기술, 아이디어 상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건설·건축기자재·설계시공(Building Materials)·건설기술·장비·건축설비 관련 약 950개사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2천800 부스 규모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
김지운 기자 기자 프로필
김지운 기자
jwkim@industryjournal.co.kr


0 / 1000


많이 본 뉴스

[영상뉴스] "보행자 3초 뒤 횡단"… ETRI, '예측 AI'로 교통사고 막는다

국내 연구진이 보행자의 '미래 이동 경로'를 예측해 운전자에게 3초 먼저 경고하는 AI 기술을 개발, 국내 최초로 실증에 들어갔다. 기존 시스템이 도로에 진입한 보행자를 '탐지'하는 사후 대응에 그쳤다면, 이 기술은 횡단보도 진입 전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교통안전의 패

[영상뉴스] “GPU 메모리 부족, ‘이더넷’으로 푼다”…차세대 공유 기술 개발

챗GPT와 같은 초대형 인공지능(AI) 모델이 등장하면서 데이터 처리량은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하드웨어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병목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아무리 성능 좋은 GPU(그래픽처리장치)를 써도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면 연산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이른바 ‘메모리 장벽(Memory

[영상뉴스] "AI가 위험 감지한다"… ETRI, '10배 더 안전한' 시각언어모델 공개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에 안전성을 구조적으로 내재화한 새로운 유형의 시각언어모델(VLM)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공개됐다. 이 모델은 기존 공개 모델 대비 최대 10배 이상 안전성 향상을 달성했으며,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판단하여 위험까지 감지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기획] 시속 80km로 달리는 ‘AI 버스’, 전자파 괴담 잠재운 ‘2년의 추적’

@AI 앵커 과학기술의 진보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두 가지 굵직한 이정표가 3일과 5일 연이어 공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운전자 없이 시속 80km로 질주하는 자율주행 버스를 도로 위에 올렸고, 현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